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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법륜스님의 영상은 , , ,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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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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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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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1459회 년말특집-올 한해 최고의 즉문즉설 25.12.2018

2018년 조회수가 가장 많이 나온 즉문즉설을 모았습니다. 그동안 업로드된 에피소드에 질문자분들 그리고 이번 송년특집 에피소드를 듣고 팟빵에 댓글을 남기신 분들 추첨을 통해 2019년도 달려과 팔찌를 선물로 드립니다. 선물을 받을 주소는 https://goo.gl/forms/34Y9oOeX5c0fS15v2 팟빵 공지사항란에 댓글 이벤트에 기록하는 코너 준비했습니다. 준 등기로 보내니 꼭 우편함 확인 해 주시고요. 반송 문제로 전화번호도 남기셔...

제1458회 고민에 명쾌한 답을 내리고 싶어요 23.12.2018

지금 바로 든 질문인데요 사람이 살면서 많은 갈등과 걱정, 고민이 항상 휩싸이게 되잖아요 그때마다 나름에 해결 방안이 있겠죠? 지금 이렇게 만나서 질문을 하거나 하지만 항상 스님을 만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항상 책을 볼 수도 있지만 그렇지도 않잖아요? 그러나 스님은 많은 사람들이 질문하면 어떻게든지 명쾌한 해답을 내리시잖아요 저도 앞으로 살면서 또 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들을 수도 있고 나름대로 고민을 제가 들...

제1457회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2 21.12.2018

**즉문즉설이 끝나고 마음나누기가 있습니다   저는 반평생을 살면서 최근에서야 내가 누구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사는 데로 아무 생각 없이 살아왔는데 어쩌다 보니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다는 것인데 타인에게서 사랑받아야 나 자신을 사랑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나 자신을 조건적으로 대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지요?

제1456회 막말하는 직장상사 때문에 힘들고 우울합니다 19.12.2018

저는 직장 생활한지 이제 1년 차 되는 신입 직원인데 직장 생활하면서 시작하고 나서 6개월 후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일같이 직장 상사에게 욕을 먹고 있는데 그게 너무 괴로운데 스님 말씀 중에 욕을 하는 게 그 사람이 나한테 쓰레기를 버린 건데 왜 그 쓰레기를 갖고 괴로워할 필요가 있냐 그래서 그 말을 버리면서 생활을 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고 매일 욕을 먹을 때마다 너무 우울할 때도 있고 화가 날 때도 많은데 이 감정...

제1455회 스님의 법문 실생활에 잘 적용하는 방법은? 16.12.2018

저는 평소에 스님 즉문즉설이나 강연 같은 것을 자주 보는데요 볼 때는 '이렇게 살아야지 이렇게 생각해야지' 하는 데 그게 이 남편이랑 시댁이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할 때는 그게 잘 안돼요 그러니까 신랑이 술을 먹고 온다고 하면 '그래 나가서 여자 만나는 거보다 낫다 도박하는 것보다 낫다'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는데 전화가 딱 오면 짜증이 나고 싫고 그리고 뭐 시어머니 문제에 있어서도 나한테 안 좋은 소리를 하시면...

제1454회 2년 전 죽은 동생에게 죄책감이 많이 듭니다 14.12.2018

재작년에 아프던 동생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동생을 점점 잊게 됩니다 장례식 때 동생 몫까지 열심히 살자고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쓰입니다 앞으로 동생 몫까지 하며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동생을 위해서 뭔가를 하고 싶습니다 질문자가 자기를 문제 삼는 건 자기가 자기를 너무 높게 평가하는 겁니다 자기가 보통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잘못한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질문자 뿐만 아니라 대부분...

제1453회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12.12.2018

저는 지금 귀농을 준비하고 있는 올해 39살 아직 결혼 안 한 독신청년입니다. 저도 사실은 어릴 때부터 좀 염세적이라고 하죠. 삶에 대해서 굉장히 우울한 느낌을 많이 갖고 있었고 특별히 꿈이나 열정이나 이런 것도 사실 없고 그래서 내가 목표를 가지면 어떤 좋아하는 걸 찾거나 목표를 가져서 열정을 가지면 좀 삶이 행복해질까? 또 내가 열심히 살아갈 의지가 생겨서 내 삶도 좀 안정이 될까? 이런 고민을 해서 뭔가 막 많이...

Can crystals and essential oils contribute to a mindfulness practice? - Ven. Pomnyun's Dharma Q&A 10.12.2018

Ven. Pomnyun's Answer to " Can crystals and essential oils contribute to a mindfulness practic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I would like to know how you feel about crystals and essential oils. If you use them and if you feel that, they can contribute to a mindfulness practice?

제1451회 며느리하고 서먹서먹합니다 09.12.2018

저는 이제 작년 11월달에 첫아들을 장가를 보내고 처음으로 시어머니가 됐습니다. 근데 아직 저하고 며느리 사이가 서먹서먹합니다. 결혼하고 며느리와 시어머니 관계가 됐으면 가정이라는 울타리가 생겨서 서로 돈독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제1450회 아들의 유학비로 생긴 가족 갈등 07.12.2018

저는 고3 아들 진로 관련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고3 아들이 해외 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항공기 조종사가 되기 위해 미국 항공대에 원서를 냈습니다 유학 비용이 너무 많이 듭니다 일 년에 칠천만원에서 일억 정도 들고요 졸업 후에 빚이 5~6억 정도 예상됩니다 더욱이 부인과 많이 절약하고 살아야 가능합니다 (아들이) 졸업할 때쯤이면 저는 정년퇴직이 가깝습니다 저는 (유학에) 반대하는 입장이고요 부인과 아들은 찬성하는...

제1449회 생각 따로, 감정 따로(feat, 감정 컨트롤) 05.12.2018

저는 원양어선을 타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에서도 즉문즉설을 틈틈이 들으면서 삶에서도 직업에서도 적응을 하려 노력 중입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함께 일을 하는 분들이 험한 뱃생활을 해서 그런지 제가 맡은 소임을 다 하는데도 평소에 그들과의 대화에서 조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즉문즉설에서 들었던 내용들을 적용해서 머리로는 이해가 되고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 보고 '모든 것이 제 마음에서 일어나는 거'...

How can the family help the soul before birth? - Ven. Pomnyun's Dharma Q&A 03.12.2018

Ven. Pomnyun's Answer to " What to do to help and support the soul before birth?"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I found out that I will have a niece or a nephew on the way. So I am actually curious what is the Korean Buddhists' thought on the soul before birth? Specifically how the family can help and support that soul or what else...

Which job would be better for me? - Ven. Pomnyun's Dharma Q&A 03.12.2018

Ven. Pomnyun's Answer to " Which job would be better for me? "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I graduated from college one year ago and I'm working a job that I like doing. But it doesn't pay a lot of money. My family owns a business that I would make much more. I'm very talented at it. But I ' m not 100 percent passionate about it....

제1447회 4차 산업혁명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02.12.2018

4차 산업혁명이 되면 인공지능과 기계가 사람을 대신한다고 합니다 오늘 인터넷 신문에서도 인공지능과 기계로 대신하여 은행원을 감축한다고 하며 노사간의 갈등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를 하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스님께 질문드립니다

제1446회 육아 스트레스, 몰라주는 남편 30.11.2018

6년 연애하고 3년째 결혼생활 중인데 일 년 채 안 돼서 아기가 생겨서 아기를 키우고 있는데 육아에 지치고 제가 심적으로 되게 힘들었습니다. 저희 남편 같은 경우는 50-60대 아저씨처럼 옛날 방식에 갇혀있거든요 고지식한 거죠 제가 힘든 부분 얘기를 하면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자고 얘기를 해주면 그 말에 힘을 얻어서 열심히 살 텐데 연애 때는 계속 참고 있다가 아기 낳은 뒤에 저도 한 번씩 올라오니까 나는 진짜 너랑 못...

제1445회 다르다란 인식(feat. 서로 다름을 인정하기) 28.11.2018

사람들이 태어나면 아이를 봐도 그렇고 어른을 봐도 그렇고 사람만의 갖고 있는 그릇이 다 다른 거 같습니다 천성이라고 보이는 것들로 사람들한테 이야기가 되는 거 같은데요 사실 경험적으로 그릇이 늘어나는 사람도 있는 거 같지만 아무리 고난을 겪어도 그릇이 늘어나지 않는 경우도 있는 거 같아서 그 천성이라고 불리는 그 그릇은 정말 타고나면 경험이든 아니면 고생을 했을 때 그게 늘어나는 건지 아니면 그냥 그 인생 자...

제1444회 어떻게 공부하면 법륜스님처럼 되나요? 25.11.2018

스님의 즉문즉설을 참 많이 봤습니다. 지금도 보고 있고요. 스님께서는 고졸을 중퇴하고 출가를 하셨습니다. 어릴 때 아버지께서 공부도 제대로 못하게 하고 땔감 나무하러 다니셨다고 들었는데요. 어쩌면 그리도 다방면에 박학다식하신지 머리가 원래 타고나신 건지 따로 공부를 어떻게 하셨는지 어떻게 하면 스님처럼 늘 깨어있는 출가자, 수행자가 될 수 있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제1443회 짝사랑 제대로 하기 23.11.2018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일주일 전에 편지로 고백을 했어요 자기는 '만나는 사람이 있어서 만나기 힘들다'고 해요 저는 그 사실을 아는데도 자꾸 기대가 생겨요 상대방이 저를 좋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제1442회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마을 공간이 부족합니다 21.11.2018

저는 구리에서 7살, 10살 두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구리는 신혼부부를 비롯해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젊은 엄마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요즘 마음 맞는 엄마들끼리 모여서 육아에 대한 고민을 얘기하거나 독서모임을 하면서 함께 할 마땅한 장소가 없다는 걸 알게 됐는데요. 집이나 카페를 이용하는 것도 쉽지 않고 도서관이나 주민센터 빌리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아파트마다 경로당이나 노인정은 있는데 왜 아이들과...

Why do bad things happen to good people? - Ven. Pomnyun's Dharma Q&A 20.11.2018

Ven. Pomnyun's Answer to " Why do bad things happen to good peopl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Bad things happen to good people. And I have tried to forgive and not think about it. But I continue to think about it and I can't let it go. I need to get peace. How do I achieve peace with what has happened to me that was not good.

제1440회 화두란 무엇이며 어떻게 공부해야 합니까? 18.11.2018

저는 불교 공부를 하려면 화두를 정해서 해야 된다고 들었거든요 내 화두가 무엇이며, 어떠한 것을 정하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제1439회 일상에서 행복 찾아가기 16.11.2018

** 즉문즉설 후 마음나누기가 있습니다 제가 반복적인 삶에 있어서 무료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친구들 만나서 다른 활동을 해도 그 순간뿐이고 이걸(무료함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

제1438회 청정한 마음이란 무엇인가요? 14.11.2018

가끔씩 마음이 어두운 감정에 잠시 사로잡힐 때가 있어요 그럴 때 마음을 바로 보고 알아차림을 알고 제 마음을 가다듬곤 합니다 불교 방송을 요새 우연히 보다가 '본래의 청정한 마음으로 가는 연습을 반복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듣고 본래의 청정한 마음? 그것이 무엇인가? 그리고 구체적으로 살아가면서 내가 생활하면서 실천할 수 있는 그런 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제1437회 둘째만 편애하는 남편 11.11.2018

저는 20년 전 4살 연하 캐나다인과 결혼해서 지금 고1 남자, 초6 남자, 초3여자 삼 남매가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유난히 큰아이를 예뻐하지 않고 사랑스러운 눈빛조차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둘째를 너무너무 예뻐해요. 마치 남편이 둘째 아이를 데려오고 저는 첫째 아이를 데리고 결혼해서 막내를 아이를 낳은 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도와주세요

제1436회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09.11.2018

결혼 14년 차, 남편이자 세 자녀의 아버지로서 직장과 가정에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드릴 말씀은 아내에 대한 내용인데요 아내는 어려서 사랑을 받지 못했고, 젊어서 놀지 못하고, 진정한 사랑도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남자들과 어울리는 1박2일 여행과 새벽까지 이어지는 술자리로 저를 많이 힘들게 하였습니다. 스님께서 (작문 즉 설)에서 말씀하셨던 장사인지? 사랑을 할 것인지?에 대한 나름의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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