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to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법륜스님의 영상은 , , ,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Be sure to visit the podcast's website and support the creator: www.jungto.org
Where to listen?
Podcasts in the app Replaio Radio Coming soonPodcasts are coming to the app soon. Install now and be the first to see a whole new take on podcasts
Episodes
제1536회 말을 줄이고 싶어요 (나누기 있습니다) 23.05.2019 9:57
예전에는 공감도 잘 하고 이야기를 잘 들었는데 요즘에는 공감을 잘 안 하고 제 이야기를 많이 해요. 쓸데없는 이야기를 많이 해서 간결하게 이야기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제1535회 명절 차례와 제사는 꼭 지내야 되는 건지요? 22.05.2019 13:28
명절 차례와 제사는 꼭 지내야 되는 건지요? 잘 지내면 자손들이 잘된다고 합니다 안 지내면 정말 조상님께 죄송한 건지요? 앞으로는 자손 세대로는 제사를 안 넘겨주겠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잖습니까?
What Inspired You to Become a Zen Master? Ven. Pomnyun's Dharma Q&A 21.05.2019 8:17
Ven. Pomnyun's Answer to " What Inspired You to Become a Zen Master?"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Northwest Library, Columbus, Ohio (Sep 13, 2018) Thank you for being here and I'm so happy to have this experience with you. And I want to know what inspired you to begin your journey as a Zen master.
제1533회 사람의 미래를 귀신이 볼 수 있나요? 19.05.2019 10:45
2년 전에 저의 지인이 지인의 엄마가 신이 들렸다고 귀신에 씌었다고 들었는데 지인의 엄마를 딱 한 번 본 적이 있거든요 지인 엄마가 제가 묻지도 않았는데 그 언니한테 전화로 '제 남편이 앞길이 막혀서 이제 잘 안 풀리게 된다'라고 하는 거예요 근데 저는 그 의견을 무시하고 2년이 지나고 지금 돌이켜보니 남편이 승진도 안되고 회사에서 잘 안 풀리고 너무 힘들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진짜 정말 귀신이 보는 사람의 미래...
제1532회 항상 1등만 해오던 딸이... 16.05.2019 10:07
"딸에게 정성을 많이 쏟으며 공부 뒷바라지를 했고 결국 의사가 됐어요. 의대 가서 성적이 떨어지면서 열등의식을 느끼더라고요. 딸이 불안해하면 저도 불안해요. 불안감을 어떻게 떨칠 수 있을까요?"
제1531회 대학 3년 동안 남자친구가 없었는데요 15.05.2019 18:55
1. 제가 대학생활 3년 동안 남자친구가 없었는데요 저는 괜찮았어요 남자친구가 없는 거에 별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요즘 막 주변 사람들이 저한테 '왜 남자친구 없냐?' '너 하자 있는 거 아니냐?' 이러시고 '결혼할 사람 없냐?' 아직 나이 어린데 그런 말을 듣거든요 그런데 저는 사실 남자에 대한 기억이 좋지 않아서 이렇게 남자가 다가와도 '이 사람이 저를 어떻게 생각해서 다가오는 거지?' 이렇게 고민을 하다가 놓치고 무섭...
How Do I Handle Anxiety? - Ven. Pomnyun's Dharma Q&A 13.05.2019 5:02
Ven. Pomnyun's Answer to " How Do I Handle Anxiety?"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Northwest Library, Columbus, Ohio (Sep 13, 2018) I battle with anxiety and I know that it's unreasonable. I step back and I look at my life and I say to myself 'what are you afraid of ?' I have a pretty good life. How do I handle that? I like the part of stepping back and asking why. Thank you.
제1529회 어떻게 하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을까요? 12.05.2019 20:10
저는 우연히 작년에 아르바이트하던 도중에 사장님께서 금강경을 항상 일일 일독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너무 궁금해가지고 그것이 뭐지? 하면서 저 혼자 불교에 관심이 생겼고 또 혼자 금강경도 읽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은 자기 생각을 버리고 상에 빠지지 말라는 내용인 것 같았고요 근데 제 삶에 대입해 보니까 저는 자기 생각도 너무 많고 그로 인해서 제 생각대로 이뤄지면 갑자기 기뻤다가 안 이뤄지면 막 슬펐다가 이...
제1528회 남을 왜 도와야 하나요? 10.05.2019 5:20
제 질문은요 남을 왜 도와야 하는지... 만약에 그게 좋다면 어떤 점이 좋은지....
제1527회 행복으로 가는 지혜 08.05.2019 12:48
개인과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
What Happens After People Die? -Ven. Pomnyun's Dharma Q&A 06.05.2019 6:16
Ven. Pomnyun's Answer to " A Homeless Man Is Taking Advantage of M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Northwest Library, Columbus, Ohio (Sep 13, 2018) What do you believe happens after people die? I didn't know if you ever had developed a philosophy or in your personal journey how thought developed that had evolved or devolved or retained.
제 1525회 왜 사람은 계절을 탈까요? 05.05.2019 3:47
저는 매년 이맘때가 되면 가을을 타는 것 같은데요 가을을 타는 순간 내가 사람이니까 이렇게 가을을 타는 구난 싶다가도 조금 너무 감성적으로 되는 것 같으면 왜 이렇게 타는 걸까 원인이 궁금해지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가을을 타는 것이 사람이니까 자연스러운 것인지 아니면 조금 덜 타는 방법이 있는 것인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제1524회 폭력적인 게임을 하는 아이 02.05.2019 8:03
"아이가 싸우는 게임을 하게 된 후 하루 종일 그 데난투라는 게임 이야기만 하고, 놀이도 그렇게 싸우는 걸 흉내 내면서 싸움놀이를 하고, 행동도 거칠어진 것 같습니다."
제1523회 교사의 역할은 어디까지 일까요?(feat. 멘토 역할) 01.05.2019 13:32
저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인데요 지금 중간고사 기간이라 아이들이 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다 보니까 어젯밤을 새웠나 봐요 제가 시험 감독을 하는데 어떤 한 학생이 자더라고요 조금 풀다가 절반 정도 지났을 때 그래서 제가 깨웠죠 '다 풀고 자는 거니' 이렇게 깨웠는데 깨더니만 또다시 자더라고요 그래서 '시험 과목의 특성상 일찍 풀고 자는가 보다'라고 생각을 하고 종료 종이 울렸을 때...
A Homeless Man Is Taking Advantage of Me - Ven. Pomnyun's Dharma Q&A 29.04.2019 5:39
Ven. Pomnyun's Answer to " A Homeless Man Is Taking Advantage of M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Northwest Library, Columbus, Ohio (Sep 13, 2018) I was raised in the Christian tradition, and believe that we are here on earth to help each other. I'm presently helping a homeless man by paying for motel room, paying for food and clothing, driving him places. However recently I feel like he...
제1521회 아이가 공부는 안하고 만화책을 많이 봐요 28.04.2019 13:02
큰 아이 꿈은 미국에서 과학자가 되는 게 항상 꿈이라고 얘기하거든요 그 꿈은 항상 물어볼 때마다 변함이 없는데 항상 손에서 만화책을 놓지 않아요 길을 걸어갈 때 화장실에 들어가도 한 시간 이상씩 안 나와서 두드리고 문을 따야지 나오고 학교 쉬는 시간에도 그러고 이런 고민을 얘기하면 다른 엄마들은 만화책이라도 보는 게 어디냐 부럽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저도 애가 너무 좋아하니까 그냥 못 본 척하고 밤에 새벽에 불...
제1520회 당당하게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25.04.2019 12:27
[즉문즉설 후 마음 나누기가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과 말도 잘 못하고 표현도 잘 못 합니다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도 말도 잘 못 붙여서 현재 모태솔로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제1519회 형님과의 제사 문제 24.04.2019 9:00
형님과의 집안 제사 문제
Does Enlightenment Change One's Belief of the Truth? - Ven. Pomnyun's Dharma Q&A 22.04.2019 6:44
Ven. Pomnyun's Answer to " Does Enlightenment Change One's Belief of the Truth?"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So, I come from many walks of life to seek truth in every form. I've become experienced at both extinguishing lies and determining truth by continuously questioning every aspect of the world around me. As life progresses, I...
제1517회 저 혼자 남겨져 외롭습니다 (ft: 빈 둥지 증후군) 21.04.2019 7:46
아이들이 어느 정도 성장을 해서 각자 자기 길로 가면서 신랑도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그러다 보니 저 혼자 집에 남는 일이 많아져서 외로움을 많이 느낍니다 신랑이나 자녀들은 각자 하고자 하는 일이 정확해서 다들 행복하게 살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문득문득 사는 것이 힘이 듭니다
부모님을 설득하는데 스트레스가 심해요 18.04.2019 11:52
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자퇴와 검정고시를 하고 싶어 했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하지 못한 케이습니다. 저는 부모님 설득과정에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아 두드러기나 습관성 체함이 계속, 지속되었고, 자꾸 찾아오는 참기 힘든 우울감에 우울증인가 의심도 하고, 울기도 하는 등 괴로운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아버지 설득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설득해야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제1515회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17.04.2019 10:54
책이나 동영상을 보면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부와 명예 기부 봉사 등이 나오는데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성공하는 가족들에 대해서는 잘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가정의 평화를 유지하고 실천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How do I deal with people who don't value others' freedom? - Ven. Pomnyun's Dharma Q&A 15.04.2019 11:59
Ven. Pomnyun's Answer to " How do I deal with people who don't value others' freedom?"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Throughout human history, which is about at least six thousands or more years, most of human lives have been under slaves, serves, and servants. The American experiment is allowing us to not have a king or emperor, or...
제1513회 어째 해야 이놈의 화를 없앨지 14.04.2019 19:59
제가 화를 잘 냅니다 화를 잘 내는데 제가 지금 나이가 얼마 안 돼서 이제 75입니다 어째 해야 이놈의 화를 없앨지 그걸 참 배우고 싶습니다
제1512회 핸드폰 문제로 아이와 싸우게 돼요 12.04.2019 12:43
요즘 아이와 휴대폰 문제로 너무 갈등이 많은데요. 저는 예전부터 어린 아이때부터 휴대폰을 가지게 되는 것은 결코 좋은 것이 없다는 그런 교육을 많이 들은 게 저한테 강하게 남아 있어서 아이가 휴대폰을 사달라고 몇 년전부터 많이 졸랐지만 미뤘습니다. 아이는 반에서 많은 아이들이 다 갖고 있는데 자기만 없다는 결핍감에 하도 저를 시달리게 해서 초등학교 오학년 초에는 사주었습니다. 사면서 많은 규칙을 정했지만 잘 지...
Similar podcasts
Replaio is not a podcast publisher; show names, artwork and audio belong to their authors and are distributed through public RSS fee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