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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아웃
예스24가 만드는 캐주얼 도서 팟캐스트, 책읽아웃! 황정은 소설가, 오은 시인이 다양한 분야의 저자를 만나 책 너머의 썰을 푸는 인터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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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26-1.[오은의 옹기종기] 첫 게스트, 시인 김민정의 정체성 대탐구! 12.04.2018 1:20:46
김민정: 만약 편집자로만 지내고 시를 안 썼다면 아마 더 나쁜 사람이 되어갔을 것 같아요. 편집자, 시인, 민쟁, 오은정 ㆍㆍㆍ 김민정의 정체성을 파헤쳐보는 시간, 그는 왜 ‘옹기종기’의 첫 게스트로 섭외되었는가? 오은을 놀라게 한 ‘유희경, 박준 시인 외 6인’의 축하 메시지까지!
25-2.[삼천포책방] ‘흔그’가 아니라 ‘헝거’ 06.04.2018 40:14
톨콩 : 음마, 나 요새 헝거를 읽고 있어요. 톨콩 어머니 : 아아, 흔그! 잘못 들으면 다른 책인 그냥, 단호박, 톨콩의 책 헝거 http://www.yes24.com/24/goods/59056530 사랑으로도 삶이 뜨거워지지 않을 때 http://www.yes24.com/24/Goods/59395799 남편은 내가 집에서 논다고 말했다 http://www.yes24.com/24/Goods/59289700
25-1.[김하나의 측면돌파] '배달의민족' 김봉진, 바쁜데 책은 언제 읽어요? 05.04.2018 1:12:38
김하나 : 배달의민족 직원이 400명이 넘고 굉장히 많은 활동을 하고 계세요. 바쁜 와중에 책을 읽고 자랑도 하신단 말이죠. 그 시간은 어떻게 확보하세요? 김봉진 : 제가 이렇게 역질문하면 사람들이 깜짝 놀라요. 바쁘신데 페이스북은 언제 하시냐고 물어보면(웃음) 다들 그만한 시간은 있는 것 같아요.
24-1.[김동영의 읽는인간] 느린 사람들의 필독 매거진 [어라운드] 탄생기 28.03.2018 1:30:34
김동영: 잡지를 펼치면 이 문구가 있어요.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 주변의 시간은 느리게 흐릅니다.' 이건 어떻게 탄생하게 됐죠? 김이경: 자연스럽게 지어진 건데요. 저희가, 다 느려요.
23-2.[삼천포 책방] 이 방에는 지혜로운 사람이.... 없습니다 23.03.2018 38:01
단호박 : '이 방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 '도구와 기계의 원리'를 깨우치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이 되는 거죠. 톨콩 : 이런 불필요한 끼워 맞추기! 단호박, 그냥, 톨콩의 책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http://www.yes24.com/24/Goods/58812980 『이 방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http://www.yes24.com/24/goods/58198520 『도구와 기계의 원리』http://www.yes24.com/24/goods/34405064
22-2.[책책책] 더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 책 BEST 3 15.03.2018 46:43
프랑소와 엄: 이 주제로 하자고 해놓고서 주제가 너무 어려워서 고민을 했어요. 캘리: 저 진짜, 책을 세 번 정도 바꾼 것 같아요. 생선: 다들 이렇게 열심히... 프랑소와 엄, 생선, 캘리가 추천한 책 『나의 첫 젠더수업』http://www.yes24.com/24/goods/56025176 『워터멜론 슈가에서』http://www.yes24.com/24/goods/2716685 『조용한 삶의 정물화』http://www.yes24.com/24/goods/59025041
22-1.[김동영의 읽는인간] 뮤지션 김목인에게 번역이란? 14.03.2018 1:24:57
김동영: 마감은 잘 지키는 편이세요? 김목인: 저는 음악가인데 번역이 더 진도가 빠른 거예요. 잘 되는 건 좋지만 정체성에 혼란이.(웃음)
21-2.[삼천포 책방] 읽으면서 몇몇 군상들이 떠올랐어요 09.03.2018 42:56
그냥 : 하지만 아직도 저는 제 책의 제목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제 책의 제목은 ‘띠지’가 아니고요… 끝까지 들어야 나오는 그냥, 단호박, 톨콩의 책 『나르시시스트 리더』 http://www.yes24.com/24/goods/58153654 『서른의 반격』 http://www.yes24.com/24/goods/53580370 『처음 만나는 뇌과학 이야기』 http://www.yes24.com/24/goods/32452801
21-1.[김하나의 측면돌파] 김보람 작가, 피를 제대로 보고 싶은 분들에게 08.03.2018 1:20:23
김하나 : 혹시, OOO라는 작가 아시는지…. 김보람 : 저희가 원래는 OOO를 인터뷰하고 싶었어요. 에이전시, 출판사에 연락했는데 끝내 섭외가 되지 않았어요. 사실 OOO 인터뷰 해놓고 영화에 안 쓸 수는 없잖아요. 김하나 : 너무 멋있어요. [피의 연대기]와 『생리 공감』 비하인드 스토리, 지금 확인!
20-2.[책책책] 세상에 쓸데없는 배움은 없다! 01.03.2018 46:01
생선: 얼마 전부터 얼룩 지우기에 취미가 생겼어요. 프랑소와 엄: 집착 아닌가요? 생선: 집..착.. 까지는 아니고요. 아, 네. 집착입니다. 프랑소와 엄, 생선, 캘리가 추천한 책 『배움에 관하여』http://www.yes24.com/24/goods/44144951 『베이킹 소다 활용법』http://www.yes24.com/24/goods/8708554 『혼자서 본 영화』http://www.yes24.com/24/goods/58706840
20-1.[김동영의 읽는인간] 사랑해서 싸우는, 김은덕 백종민 작가 28.02.2018 1:20:45
김동영: 자기 소개 간단히 해주시죠. 백종민: 같이 하는 멘트가 있어요. 그걸로 해볼게요.(소개는 음원에서!) 김동영: 이거... 느낌이 아이돌 인사 “키워주세요” 같은데요.(웃음)
19-2.[삼천포 책방] 그래서 소개하려는 책이 뭐라고요? 23.02.2018 38:26
김하나 : 이제 새로운 해가 시작되기도 하니까, 제대로 된 금융 개념을 갖추시고, 사표를 낼 수 있다는 며느리의 직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시고, 아무것도 맞서고 싶지 않고 계산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나무 위에 오르는 코끼리의 마음에 관해 한 번 생각해 보심이...어머, 나 갑자기 그냥 꿰었어. 3인3색이지만 한 번에 꿰어낸 그냥, 단호박, 톨콩의 책 오늘부터 제대로, 금융 공부 http://ww
19-1.[김하나의 측면돌파] 여행작가 김민철, 후배인데 팀장 같았어요 22.02.2018 1:17:24
김민철 : 시칠리아 시골에도 펍은 있더라고요. 그런 곳은 쉬지 않습니다. 김하나 : 아름답다. 이 이야기 너무 아름다운 것 같아. 김민철 : 구글 지도에 'pub'이라고 친 다음에 조금 있으면 저기가 열겠구나, 하고. 김하나 : 집에도 별명이 있잖아요. 망원 호프. 알고 보니 주당 선후배 특집. 다들 술은 적당히 드세요...
18-2.[책책책] 프랑소와 엄의 깜짝 전화 연결의 주인공은? 15.02.2018 33:51
프랑소와 엄: 중고로 절대 팔지 못하는 책이 있나요? 생선: 있죠! 저는 얄팍하게 제 책을 골라왔습니다. 프랑소와 엄: 와~~~ 대.충.격! 생선: 저는 이 책을 쓸 때 정말 신났어요. 프랑소와 엄, 생선, 캘리가 추천한 책 『한 글자 사전』http://www.yes24.com/24/goods/58202804 『잘 지내라는 말도 없이』http://www.yes24.com/24/goods/11356888 『세 여자 1』http://www.yes24.com/24/goods/42748365 『세 여자 2』http://www.ye...
18-1.[김동영의 읽는인간] 뮤지션 요조가 말하는 '나의 쓸모' 14.02.2018 1:39:48
김동영: 손이 많이 가는 시인이나 시집이 있어요? 요조: 책에도 썼는데요. 『아름답고 쓸모 없기를』이었어요. 부적처럼 들고 다닌 책이었어요. 김동영: 이번에 내신 책 『눈이 아닌 것으로도 읽는 기분』, 정말 좋았어요. 시를 많이 읽으시더라고요.
17-2.[삼천포 책방] 급진적인 고양이 09.02.2018 43:53
단호박 : 사전적 정의 중에 그런 게 있어요. 페미니즘이란? "여성이 인간이라는 급진적인 사상." 톨콩 : 바로 그거죠. 그냥 : 급진적이라는 말이 붙는 게 전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요. 삼천포 책방의 이번 주 책 인생극장 http://www.yes24.com/24/Goods/58013736 엄마는 페미니스트 http://www.yes24.com/24/goods/45022404 거실의 사자 http://www.yes24.com/24/goods/58097700
17-1.[김하나의 측면돌파] 사회학자 오찬호, 괜찮지 않은 것들 08.02.2018 1:12:32
오찬호 : 저한테도 꼭 편지를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하나 : 아, 문재인 대통령님이 이 방송을 들으시고 편지를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오찬호 : 편지 안 써주시면 '하나도 괜찮지 않습니다.' (웃음)
16-2.[책책책] 왜 우리는 감성에 끌리나! - 외로울 때 읽으면 좋을 책 02.02.2018 27:03
생선: 오늘 '책책책'에서는 제가 볼 때, 제 책이 제일... 프랑소와 엄: 약했던 것 같아요? 생선: 네.(웃음) 프랑소와 엄: 카이스트 얘기까지 했는데! 생선: 제가 웬만하면 카이스트 안 풀거든요. 프랑소와 엄, 생선, 캘리가 영업한 책 『오늘처럼 인생이 싫었던 날은』http://www.yes24.com/24/goods/46194116 『내 속엔 미생물이 너무도 많아』http://www.yes24.com/24/goods/44335996 『고맙습니다』http://www.yes24
16-1.[김동영의 읽는인간] 김민식 PD, 중요한 건 결과가 아니라 과정! 01.02.2018 1:45:28
김민식: 저는 드라마 시청을 안 해요. 드라마를 보면 일하는 것 같아요. 차라리 그 시간에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보고 그랬거든요. 김동영: 하진 않으시잖아요? 그래서 아내 분이... 김민식: 예. 집사람이 놀려요. 저렇게 난리날 만큼 중요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 제가 말하죠. 우주의 운명을 건 일이야!(웃음)
15-2.[삼천포 책방] 행복은...... '빠다'야! 26.01.2018 20:13
그냥 : 두 분께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요. 최근에 위로를 받았던 한 마디가 있으세요? 톨콩 : 저는 인트로 때 말했던 '행복은 빠다야'였습니다. 단호박 : '빠다'가 진짜 행복이죠. 제가 요새 치즈전문몰에 빠져서 계속 보고 있거든요. 톨콩 : 치즈O? 시작은 책이었으나 끝은 어디로 갈지 모르는 삼천포 책방, 시작합니다. 그냥, 단호박, 톨콩의 이주의 책 내 마음이 지옥일 때 http://www.yes24.c
15-1.[김하나의 측면돌파] 소설가 배명훈, 제가 잘하는 건 쓰는 거예요 25.01.2018 1:14:10
배명훈 : 주인공으로 여성을 잡았던 건…. 습작하는 기간에 제일 듣기 싫은 이야기 중 하나가 ‘이거 내 이야기지?’ 아님 ‘이거 네 이야기지?’예요. 그 이야기를 안 들으려면 성별을 바꾸면 되더라고요. 은경이의 탄생 비화, 지금 확인!
14-2.[책책책] 위기의식을 느낀 생선! - 시작을 함께하면 좋을 책 20.01.2018 28:38
『아무튼, 계속』http://www.yes24.com/24/goods/57565058 『아버지들의 아버지 1』http://www.yes24.com/24/goods/222321 『아버지들의 아버지 2』http://www.yes24.com/24/goods/222326 『1밀리미터의 희망이라도』http://www.yes24.com/24/goods/54614352 소개 드린 책은 예스24와 BC카드 홈페이지 '독서엔BC' 페이지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149606
14-1.[김동영의 읽는인간] 박지호 편집장, 라이카의 매력을 찾아서 18.01.2018 1:29:43
김동영: 왜 사람들이 라이카에 열광하는지, 이유를 아셨어요? 박지호: 사실은 그게 궁금해서 책을 준비했던 것이기도 하고, 제가 사진을 못 찍기 때문에 노하우를 배워볼까 하는 마음도 있었는데요. 결과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노하우는 못 배웠고요, 여전히 사진 잘 못 찍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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