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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2023-02-27 저는 계몽되었습니다만 02.03.2025 52:40
'저는 계몽되었습니다.' 안철수의 '아바탑니꽈' 만큼의 충격이다. 계몽은 중세 농노들에게 자유를 찾는주는 것이다. 권력자에게 맹목적으로 복종하는 농노를 자유시민으로 각성시킨다. 김계리는 스스로 판단할 능력이 안 되어서 다른 사람에게 계몽되고 있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때는 계몽 안되고 뭐했다가 뒤늦게 계몽되고 있냐? 스스로 판단할 능력이 안 된다는 바보의 고백이다. 한국교육의 현주소다. 구조론연구소 gujo...
2025-02-18 김새론 사건 할말있다. 연예인은 부모가 문제 25.02.2025 58:29
김두관, 이낙연, 김경수, 김동연, 김부겸, 박용진, 전병헌, 이광재, 유인태, 박영선, 진중권, 성한용은 노상원의 척살대상에서 살아남았다. 전광훈의 생명책에서 이름이 지워지지 않았다. 비굴하게 매달려서 목숨을 건졌다. 이준석도 이름이 있고 한동훈도 이름이 있는데 이들은 이름이 없다. 김제동도 이름이 있고 차범근도 이름이 있는데 배신자는 이름이 없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2025-02-20 엄석대와 한병태, 윤석열과 한동훈 25.02.2025 53:59
단순화 시키면 보인다. 답은 마이너스다. 길은 외길이다. 바둑기사는 항상 최고의 자리에 두어야 한다. 자연은 언제나 최소작용의 법칙을 따른다. 빛은 언제나 최단거리로 날아간다. 사건이 시작되면 누구나 극단에 선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부모 덕을 보고 있는 경우다. 독립하는 즉시 인간은 벼랑끝에 선다. 모든 의사결정의 지점에서 벼랑끝에 매달려 지푸라기를 잡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gujoron.com
2025-02-23 구조론 제60회 신의 입장 25.02.2025 46:34
매주 일요일은 구조론 이론풀이를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의 관점으로 본 정치와 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조론은 에너지의 방향을 읽는 직관입니다. 계 내부 에너지 압력의 방향성을 판단하면 1초 안에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2025-02-11 명태균 출동, 오세훈 홍준표 껍데기 벗긴다 18.02.2025 48:59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2분짜리 은행강도가 어디 있나? 법의 테두리 안에서 행동한 것이다. 호수에 비친 달빛 그림자 잡는 꼴이 아닌가? 구속은 취소되어야 한다. 천원 한장 도둑맞지 않았다. 금융권에 경각심을 주기 위한 경고였다. 돈을 자루에 담으라는 지시를 당연히 따르지 않을것이라 생각했다. 근데 마누라는 왜 면회를 안오냐?" 부산 기장 은행 물총강도의 변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2025-02-13 명태균과 윤석열이 숨기는 더 큰 것 18.02.2025 57:15
이재명 판결은 윤석열이 파면된 만큼 억지 형평을 맞춘 정치판결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반대로 사법부 독립판결이 될 수도 있다. 검찰독재와 언론의 지나친 인민재판에 저항하는 판결이 될 수 있다. 나는 후자로 본다. 그동안 조중동에 의한 인민재판이 너무 많았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2025-02-16 구조론 제59회 엔트로피 18.02.2025 48:35
매주 일요일은 구조론 이론풀이를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의 관점으로 본 정치와 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조론은 에너지의 방향을 읽는 직관입니다. 계 내부 에너지 압력의 방향성을 판단하면 1초 안에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2025-02-09 구조론 제 58회 생각을 하자 10.02.2025 46:54
2025년 2월9일 제58회 생각을 하자 매주 일요일은 구조론 이론풀이를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의 관점으로 본 정치와 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조론은 에너지의 방향을 읽는 직관입니다. 계 내부 에너지 압력의 방향성을 판단하면 1초 안에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2025-01-30 이재명 다음 유시민 대통령 09.02.2025 1:03:19
윤석열이 이재명을 죽이려고 했어. 검찰권을 동원해서 정치현장에서 말살해버리려고 했어. 민주당에서 누군가가 대통령이 되어 그대로 되갚아줬으면 좋겠어. 윤석열이 이대표에게 한것처럼. 야당이 될 국힘당 주요인사들, 국힘 대선후보가 되었던 사람들 모든 생활을 탈탈 털어서, 홍준표라면 관용차 사용내역이라든가 법인카드 사용실적이라든가 싹 다 뒤져서, 나중에 유죄가 나오든 무죄가 나오든 상관없이 기소할 수 있는 모든...
2025-02-02 김동렬의 구조론 제57회 딥시크 대환영 09.02.2025 55:34
매주 일요일은 구조론 이론풀이를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의 관점으로 본 정치와 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조론은 에너지의 방향을 읽는 직관입니다. 계 내부 에너지 압력의 방향성을 판단하면 1초 안에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2025-02-04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아스퍼거형 바보들 09.02.2025 49:39
손학규도 갔고, 김한길도 갔고, 박용진도 갔고, 금태섭도 갔고, 조응천도 갔고, 박용진도 갔고, 박지현도 갔고, 안철수도 갔다. 박지원은 갔다가 반성하고 왔다. 조중동 등에 업고 분탕질 하던 자들은 모조리 갔다. 이들은 자신이 조중동에 세뇌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이들의 문제는 정치지능이 무한대로 떨어진다는 점이다. 이들이 삽질할수록 문재인 지지율이 올라갔다. 낡은 바보는 새로운 바보로 교체되었다. 김경수 바보...
2025-02-06 이재명 유시민 동맹, 개혁당 돌풍, 조국당 돌풍 재현 09.02.2025 57:43
대중의 욕망을 감지하고, 그에 부합하는 행동을 해야 정치적으로 위력이 생기는 것이지, 나의 욕망을 노출해서는 아무것도 되는 게 없다” 유시민 어록. 명언이다. 구조론에서 말하는 '자기소개 하지마라'는 말이다. 운전사는 승객의 생각을 자신의 생각으로 삼는다. 군자는 천하의 생각을 나의 생각으로 삼는다. '내 생각은 이래' 하고 자기소개 하는 자는 웃기는 자다. 누가 네 생각 물어봤냐고. 내 생각을 생각하는 순간 생각은...
2025-01-21 음모론 다음은 자해공갈 국힘 30.01.2025 55:39
#윤석열 #음모론 #이재명 헌재는 헌재 위신을 추락시키는 결정을 하지 않는다. 헌재는 엘리트 중에 엘리트다. 한국 정치는 구 엘리트와 하층민이 원교근공을 구사하여 중간의 신 엘리트를 협공하는 양면전쟁 형태였다. 윤석열 소동은 하층민이 구 엘리트를 만만하게 보고 망신 준 사례다. 이렇게 되면 일시적이지만 구 엘리트와 신 엘리트가 손을 잡을 판이다. 헌재 판사는 콧대가 높은 엘리트다. 엘리트를 만만히 보고 그들의 자...
2025-01-23 트럼프 우울증, 일론 머스크식 자살 30.01.2025 47:29
위기다. 양극화 라는 태풍이 엘리트와 비엘리트 사이를 찢어놓았다. 그 공백은 중국이 차지했다. 세기 초의 벤처붐 이후 인류에게 좋은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인간은 자발적인 개체수 조절에 들어갔다. 지구 온난화의 위기를 거꾸로 이용하여 치킨게임을 벌여 경쟁자를 죽이겠다는 거다. 50년 안에 인류의 반이 죽는다 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다. 근래에 한류가 뜬 이유는 인류가 마지막 지푸라기를 잡아본 것이다. 혹시나 했...
2025-01-26 구조론 제 56회 명절전쟁 30.01.2025 52:29
2025년 1월26일 제56회 명절전쟁 매주 일요일은 구조론 이론풀이를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의 관점으로 본 정치와 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조론은 에너지의 방향을 읽는 직관입니다. 계 내부 에너지 압력의 방향성을 판단하면 1초 안에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2025-01-19 구조론 55회 창의력 20.01.2025 51:44
#구조론 #창의력 매주 일요일은 구조론 이론풀이를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의 관점으로 본 정치와 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조론은 에너지의 방향을 읽는 직관입니다. 계 내부 에너지 압력의 방향성을 판단하면 1초 안에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2025-01-12 구조론 제54회 세법술 19.01.2025 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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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오징어게임 윤석열 나훈아 19.01.2025 53:09
#오징어게임 #윤석열 #나훈아 인간이 잘못을 저지르는 이유는 잘못된 구조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왼쪽이 막혀서 오른쪽으로 가는 것이다. 옳은 길을 가는게 쉬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훈련된 사람만 갈 수 있는 길이다. 진보가 가는 길은 새로운 길이다.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들은 돌다리를 두드려 보고도 건너지 않는다. 민주당 지지자는 정당의 선택이 까다롭다. 막판까지 입장을 정하지 않는다. 보수는 벼랑끝에 몰려 배수...
2025-01-16 대통령 세 명 구속시킨 감옥체질 윤석열 19.01.2025 43:00
#구조론 #윤석열 #이재명 부화뇌동 경거망동은 소인배의 장기다. 상황이 발생하면 소인배들은 일단 사태를 증폭시키려고 한다. 애매한 상태의 불안감을 견디지 못한다. 태극기들이 모이는 것은 윤석열을 지지해서가 아니다. 부화뇌동 경거망동의 법칙 때문이다. 일단 사람이 많이 모여야 한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 있는 것이다. 혹시 지갑주울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권력의 탄생을 바라는 것이다. 그 시간과 장소를 권...
2025-01-07 성조기는 왜? 김건희 표절 안했다 12.01.2025 1:00:38
이게 다 전두환을 죽이지 않아서 일어난 일이다. 12.3때 사람이 몇 죽었으면 내란범 소탕은 쉬웠을 것이다. 죽어야 할 때 죽지 않으면 뒤늦게 다른 사람이 억울하게 죽는다. 이는 인간이 어쩔 수 없는 물리법칙이다. 총 들고 설치는 내란범은 저격수를 시켜 사살해야 한다. 흘릴 피를 흘리고 피값을 받아내는 것이 역사를 아는 사람의 결단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2025-01-09 박정훈 대령 무죄 윤석열 유죄 12.01.2025 55:24
추위는 꺾이고 만다. 봄은 오고야 만다. 나쁜 것이 지나가고 좋은 것이 온다. 지금 기온은 영하 13도다. 우리는 안다. 히틀러와 에바 브라운, 무솔리니와 클라라 페타치, 윤석열과 김건희의 말로를. 셋의 공통점은 나이 차가 크게 난다는 것과 비정상적인 결합이라는 것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2025-01-05 구조론 제 53회 기정편 06.01.2025 52:32
2025년 1월 5일 제 53회 기정편 매주 일요일은 구조론 풀이를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의 관점으로 본 정치와 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조론은 에너지의 방향을 읽는 직관입니다. 계 내부 에너지 압력의 방향성을 판단하면 1초 안에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2025-01-02 지금 윤석열 잡으러 갑니다 06.01.2025 40:48
지식인의 비겁이 재앙을 낳았다. 대한민국의 수준을 들킨 것이다. 뒤에서 베끼며 따라가는 것은 곧잘하는데 추월하여 앞서가지를 못한다. 유생으로 떠돌아 다니다가 바위에 착상하면 자기 뇌를 먹어버리는 멍게와 같다. 시험에 합격한 순간부터 그들은 더 이상 뇌를 사용하여 생각하지 않는다. 한국은 바닥이 좁고, 경쟁율이 낮고, 후배가 선배의 눈치를 보기 때문이다. 환골탈태 수준의 변화가 아니면 안 된다. 구조론 연구소 guj...
2024-12-31 공공의 적 윤석열, 국민이 피해자다 06.01.2025 51:14
3대 1의 법칙이 있다. 3을 요구했다가 2를 양보하고 1을 확실히 내것으로 만든다. 공격할 때 최대한 공격하고 수비로 전환하면 서서히 후퇴하며 시간을 벌어 점령한 땅 중에 1/3만 확실히 내것으로 다지는 기술이다. 1이 목표라고 1을 얻으면 적이 맞대응하므로 교착된다. 치고빠지기로 3을 얻었다가 2를 포기하면 적도 체면을 세웠다며 물러선다. 우리가 쌍특검과 헌재판사 임명을 요구해서 셋 중에 하나를 얻는 본전치기 장사를...
2024-12-24 골룸 한덕수. 권력 앞에서는 누구나 바보가 된다 30.12.2024 50:39
선출되지 않은 권력이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 비상한 시국에는 비상한 결단이 나라를 구한다. 지금은 대범해지고 통이 커져야 한다. 대란대치를 꾀해야 한다. 발본색원이 필요하다. 다시는 내란이 일어나지 않게 강단있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 국가를 어떻게 구하는지 보여줘야 한다. 조갑제가 말 잘했다. 내란범을 사형시키지 않으므로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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