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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의 철학, 구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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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2024-10-29 강진구 김두일 김용민 중학생 전쟁 30.10.2024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우리는 원인과 결과를 거꾸로 안다. 교육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교육이 잘못되어 뭐가 어떻게 된게 아니라 다른 분야가 다 망해서 교육 한 구멍으로 외통수에 몰린 것이다. 압사사고가 날 판이다. 리스크 증대다. 교육에서 답을 찾으면 후진국이고 선진국은 창의에서 답을 찾는다. 내 자식 걱정을 버리고 국가단위, 인류단위, 문명단위로 사유해야 한다. 80억이 모두 교육경쟁을 할 필요가 있는가? 왜...

2024-10-27 구조론 제 43회 사랑의 문제 30.10.2024

2024년 10월 26일 제 43회 사랑의 문제 2024년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풀이를 방송하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으로 본 정치와 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2024-10-24 유시민 긴급진단 서열정리 침팬지 27.10.2024

유시민이 진단한 윤석열 침팬지의 최후는? 1. 김건희한테 징징대며 매달리다가 웃음거리가 되지만 죽지는 않고 겨우 밥은 먹는다. 2. 김건희를 팽하고 은인자중하며 권력에 집착하다가 한동훈한테 맞아죽는다. 에너지가 결정한다. 중요한 것은 에너지가 바뀐다는 것이다. 에너지가 남아있으면 참고 권토중래를 노리며 절치부심 와신상담 다시 기회를 엿보지만 그러다가 실력에서 밀려 결국 한동훈한테 죽는다. 혹은 이재명한테 죽...

2024-10-22 윤석열 한동훈 OK목장의 결투 23.10.2024

주입식 교육이 어떻고, 토론식 수업이 어떻고, 질문이 어떻고, 참여가 어떻고, 창의가 어떻고 하지만 다 개소리다. 한국은 교육의 성공으로 여기까지 왔다. 교육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인이 등신짓을 하는 이유는 섬 왜소화 현상 때문이다. 유럽은 한 가지 재주가 있으면 기용된다. 깝치다가 짤리면 다른 나라로 가면 된다. 한국은 쌍용차 노조 하다가 짤리면 현대차 가면 되냐? 블랙리스트로 죽는다. 모든 한국인은 여기서 밀리면...

2024-10-20 구조론 42회 예수의 긍정주의 21.10.2024

2024년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풀이를 방송하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으로 본 정치와 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2024-10-17 무라카미 하루키와 한강 18.10.2024

잘했다고 상을 주는게 아니다. 지금 세계가 한국정신을 필요로 하느냐, 일본정신을 필요로 하느냐다. 잘했다는 것은 결과 측이다. 원인 측이 중요하다. 미래가 중요하다. 세계는 한국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 일본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 상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주는 것이다. 한강이 아랫사람인가? 우리는 조선시대 과거제도 사고방식에 젖어 있다. 국대감독은 설득하여 모시는 것이지 평가하여 선발하...

2024-10-15 김건희와 칠상시의 난 17.10.2024

할 말이 없다. 말은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소통하는 도구다. 지금 상황은 인간의 언어를 필요로 하는 선을 넘었다. 윤석열 본인이 결단을 해야 하는데 못한다면 주변에서 도와줘야 한다. 윤석열의 본심은 지금 물러나는 것이다. 망신 망신 개망신이다. 이 이상 여기서 어떻게 더 망신을 당한다는 말인가?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2024-10-13 구조론 제 41회 긍정의 철학 17.10.2024

2024년 10월 13일 제 41회 긍정의 철학 2024년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풀이를 방송하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으로 본 정치와 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2024-10-10 한글의 위대함과 이론의 힘 17.10.2024

인류역사상 이론적 사고로 무언가를 성취한 사람은 유클리드, 피타고라스, 갈릴레이, 세종뿐이다. 유클리드는 소실점을 발견했고, 피타고라스는 화음을 발견했고, 갈릴레이는 관성을 발견했고, 세종은 발음의 원리를 발견했다.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기능이다. 기능은 방향을 꺾는다. 빛을 꺾고, 소리를 꺾고, 힘을 꺽고, 성대를 꺾는다. 기능을 아는 것이 아는 것이다. 기능은 꺾는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2024-10-08 자의식 과잉 한동훈 모든 길은 김건희로 통한다 17.10.2024

에너지의 몰아주는 성질에 의해 친한과 친윤이 누구를 까든 결국 국민의 분노는 김건희로 수렴되게 되어 있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다. 어디를 당기든 무조건 사슬은 약한 고리에서 끊어진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2024-10-06 구조론 제 40회 지식혁명의 구조 07.10.2024

2024년 10월 6일 제 40회 지식혁명의 구조 2024년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풀이를 방송하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으로 본 정치와 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2024-10-03 개천절 유감. 민족은 핏줄이 아니라 지정학이다 04.10.2024

민족과 이념과 종교의 삼위일체가 삼권분립과 같이 견제와 균형의 아름다움을 이루어야 한다. 뉴라이트는 이념과 종교가 결합해서 민족을 친다. 이념의 폭주, 종교의 폭주에 비한다면 일부 환빠들의 삽질을 제외하고는 민족의 폭주는 거의 없다. 특히 한국의 민족주의는 정당한 방어적 민족주의다. 민족은 핏줄과 무관한 것이다. 인도인이 어떤 종교를 믿든 결국 인도인이라는 말과 같다. 민족은 지정학적 직관, 문화적 전통, 역사...

2024-09-29 구조론 제 39회 진리와의 대면 30.09.2024

2024년 9월 29일 제 39회 진리와의 대면 2024년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풀이를 방송하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으로 본 정치와 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2024-09-26 곽준빈 이나은 위선과 위악 사이 27.09.2024

위선보다 위악이 낫다. 많은 잘못이 선의 이름으로 자행된다. 효용이 비용보다 크면 악이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선한 의도에 의한 처음 한 명의 감성팔이가 눈덩이처럼 커져서 나라를 멸망시킨다. 한국인이 모두 금쪽이가 되어버린 데는 이유가 있다. 쿨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한국인들은 아직도 '홍명보 선배님 저에게 공을 패스해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하고 콜 플레이 해야하는 이상한 나라에 살고 있다. 이래서 축...

2024-09-24 장기표의 운명 귓전명상 채환 이헌승 27.09.2024

소심한 내향형 성격의 소유자는 정치를 하면 안 된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부둥켜 안고 '김동지 어서와! 잘왔어.' 이게 본능적으로 되어야 한다. 특히 민주당에는 내향형 성격을 가진 정치인이 너무 많다. 내향형 성격이 심지가 굳기 때문에 운동권 투사로 투쟁은 잘 했는데 현실 정치는 다른 것이다. 동창회를 봐도 나서기 좋아하는 외향형 성격이 회장을 맡는게 보통이다. 장기표의 경우는 성격 문제가 지역주의와 엮인 것이다...

2024-09-22 구조론 38회 결정론 확률론 갈릴레이 27.09.2024

2024년 9월 22일 제 38회 결정론 확률론 갈릴레이 2024년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풀이를 방송하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으로 본 정치와 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2024-09-19 곽튜브 이나은 이현주 라쇼몽 20.09.2024

울면 지는 거다. 쿨해져야 한다. 감성팔이는 지겹다. 눈물은 끝이 없다.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 없는 상처를 만들어내야 한다. 정신과 상담부터 받아야 한다. 피해의 증거를 만들어 전시해야 한다. 사회가 한 번 잘못된 방향으로 가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전 국민의 금쪽이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사소한 일로 학부모가 교실에 난입하여 머리채 잡고 싸우면 돌이킬 수 없게 된다. 그것은 교육이 아니다. 학교에서 벌어진 일은...

2024-09-15 구조론 제 37회 구조론의 선물 18.09.2024

일요일은 구조론 풀이를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으로 본 정치와 시사를 다룹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2024-09-12 마포대교로 간 김건희 18.09.2024

트럼프와 윤석열과 박근혜는 참모들 말을 절대 듣지 않는다. 스스로 자기를 교주로 신격화 해놓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대선기간에는 말을 듣는다. 왜냐하면 당선되어야 하니까. 호르몬이 나오니까. 당선되면 스스로 교주로 취임해서 설교만 계속하고 남의 말은 절대 듣지 않는다. 왜냐하면 남의 말을 듣는 사람은 질문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방금 그게 무슨 의미죠?' 이렇게 말하면 자신의 아이큐가 낮다는 사실을 들켜버린다....

2024-09-10 콤플렉스 한동훈 비밀번호는 172 18.09.2024

조국이 한동훈의 외모조작과 관련된 심리적 방어기제를 추궁했다. 한동훈의 비뚤어진 인성과 열등의식을 비판한 것이다. 연예인도 아닌데 가발, 가짜안경, 키높이구두 3종세트를 갖추고 국민을 속인다. 172 정도로 보이는 키가 180이라고 소문 나게 만든다. 다른 정치인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괴상한 짓이다. 한동훈의 콧구멍파기 정치, 트집잡기 정치가 국힘당의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졌다. 국민들이 본능적으로 그것을 알아챈...

2024-09-08 구조론 제 36회 생각하는 인간 10.09.2024

일요일은 구조론 풀이를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으로 본 정치와 시사를 다룹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2024-09-05 비겁한 문까들 한번 까기 시작하면 계속 까게 된다 07.09.2024

인간은 방향전환을 못하는 동물이다. 그것은 인간의 문제가 아니라 우주의 법칙이다. 엔트로피 증가 때문이다. 인간이 방향전환을 하는 것은 집단이 도와줄 경우다. 왜 진보가 옳은가? 진보가 보수로 전환할 수 있지만 보수에서 진보로의 전환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개방에서 퍠쇄로의 전환은 가능해도 폐쇄에서 개방은 불가능하다. 심해의 잠수함이 내부에서 해치를 열 수 없다. 개방한 나라들은 외부의 힘에 의해 강제된 경우...

2024-09-03 교언영색 한동훈 강의목눌 이재명 04.09.2024

전우용이 지적했다. 교언영색 선의인, 강의목눌 근인. 가발을 쓰고 키높이를 신고 가짜 안경으로 눈을 가리고 교묘한 말로 사람을 모함하는 인간은 어질지 않다. 개인은 굳세고, 팀원으로는 의연하고, 남의 기분을 맞춰주지 않으니 목석같고, 생각하고 난 다음 말하므로 어눌한 사람이 어질다. 개인기를 잘 쓰는 사람은 어질지 않고 팀플레이를 하는 사람은 어질다. 다르마를 따르는 사람은 어질다. 진리에 기대고, 역사에 기대고,...

2024-09-01 구조론 제 35회 왜 사는가 04.09.2024

2024년 9월 1일 제 35회 왜 사는가? 일요일은 구조론 풀이를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으로 본 정치와 시사를 다룹니다. 구조론연구소 https://gujoron.com/xe/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유튜브 자료 게시판

2024-08-29 방시혁과 민희진 04.09.2024

방시혁과 민희진 뿐만 아니라 이와 비슷한 일은 주변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 대화가 안된다는게 본질이다. 출신 성분이 다르다. 먼저 말을 꺼내는 사람이 불리하다. 호구잡히지 않으려고 본심을 감추고 대화는 겉돌게 된다. 괜히 사병이 간부를 주적이라고 선언하는게 아니다. 소대장 길들이기 뿐 아니라 조선시대에는 이방들의 사또 길들이기도 흔했다. 막연히 대화하자고 하는건 개소리다. 대화가 안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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