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나무
새날
새날은 박근혜 집권 1년차인 2013년 6개월 간의 준비 끝에2014년 3월 1일 첫 방송을 송출하였습니다.2014년 7월 31일부터는 매일 업로드를 시작하였고지금까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방송을 송출하고 있습니다.새날이 올 때가지 방송은 계속됩니다.문의: saenal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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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6310.지지율 상승의 착시, 대선 불복 여론 압도적 60%/ 한동훈 좋을 때 즐겨둬라 등 + 최고의 성대모사 등장 (노영희, 푸른나무) 11.12.2022
지지율 상승의 착시, 대선 불복 여론 압도적 60%/ 한동훈 좋을 때 즐겨둬라 등 + 최고의 성대모사 등장 (노영희, 푸른나무, 이상민)
6309.김만배 앞에서 막힌 남욱 어쩔?/ 박영수 측에게 간 비자금 등 + 국힘이 윤석열을 버릴 수 밖에 없는 이유 등 11.12.2022
김만배 앞에서 막힌 남욱 어쩔?/ 박영수 측에게 간 비자금 등 + 국힘이 윤석열을 버릴 수 밖에 없는 이유 등 + 이상민 해임건의안 가결
6308.[정청래, 양문석] 20년 숙원사업 해결한 정청래/ 민주당 역대급으로 강해졌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강진구, 황교익 등) 10.12.2022
[정청래, 양문석] 20년 숙원사업 해결한 정청래/ 민주당 역대급으로 강해졌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강진구, 황교익 등)
6307.[정봉주] 민주당보다 국힘 내분이 훨씬 더 위험하다 등 + 최민희 "한동훈 총리설?" + 대장동 비자금 박영수에게 (뉴스타파) 10.12.2022
.[정봉주] 민주당보다 국힘 내분이 훨씬 더 위험하다 등 + 최민희 "한동훈 총리설?" + 대장동 비자금 박영수에게 (뉴스타파)
6306.천공이 말하자 김건희가 움직였다/ 경찰국 신설이 10.29 참사 원인/ 한덕수 미스테리 등 + 유시민과 조국의 대담 09.12.2022
천공이 말하자 김건희가 움직였다/ 경찰국 신설이 10.29 참사 원인/ 한덕수 미스테리 등 + 유시민과 조국의 대담
6305.전광훈과 윤석열/ 국힘에 총재직 생겼나?/ 대선주자 지지율 이재명 역대급 1위 사법 리스크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09.12.2022
전광훈과 윤석열/ 국힘에 총재직 생겼나?/ 대선주자 지지율 이재명 역대급 1위 사법 리스크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6304.비판 언론엔 빛의 속도로 압색, 김건희는?/ 대통령의 구청 예산 삥뜯기 스킬/ 마약에 대한 집착 와~ 등 + 보너스 트랙 08.12.2022
비판 언론엔 빛의 속도로 압색, 김건희는?/ 대통령의 구청 예산 삥뜯기 스킬/ 마약에 대한 집착 와~ 등 + 보너스 트랙
6303.차기 축구대표팀 감독은 검사?ㅋ/ 윤석열은 정말 참사 당일 보고 받았을까?/ 법, 돈, 거짓말 등 + 보너스 트랙 08.12.2022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은 검사?ㅋ/ 윤석열은 정말 참사 당일 보고 받았을까?/ 법, 돈, 거짓말 등 + 보너스 트랙
6302.이상민의 유가족 회유 정황/ 국정원의 뒷조사 부활?/ 이상민 해임 찬성 55.8% 반대 34.2% 등 + 보너스 트랙 07.12.2022
이상민의 유가족 회유 정황/ 국정원의 뒷조사 부활?/ 이상민 해임 찬성 55.8% 반대 34.2% 등 + 보너스 트랙
6301.윤석열 vs 이재명, 마크롱/ 이낙연 측에 대장동 자료 전달?/ 국힘이 무너지고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끝부분 씨알 이재명) 07.12.2022
윤석열 vs 이재명, 마크롱/ 이낙연 측에 대장동 자료 전달?/ 국힘이 무너지고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씨알 이재명)
6300.김만배 팩폭에 속수무책 남욱/ 천공 고소도 못하면서 협박은?/ 서훈 수사도 답정너 등 + 최민희 칼럼 + 보너스 트랙 06.12.2022
김만배 팩폭에 속수무책 남욱/ 천공 고소도 못하면서 협박은?/ 서훈 수사도 답정너 등 + 최민희 칼럼 + 보너스 트랙
6299.관저 이전에 개입한 천공? 비선실세 데자뷰/ 김건희 주가조작 스모킹건 발견 7초만에/ 안한걸 안했다고 하면? 등 + 보너스 트랙 06.12.2022
관저 이전에 개입한 천공? 비선실세 데자뷰/ 김건희 주가조작 스모킹건 발견 7초만에/ 안한걸 안했다고 하면? 등 + 보너스 트랙
6298.윤석열의 마약에 대한 엄청난 집착?/ 대장동 드러나는 진실 "이재명 모르게"/ 윤석열 6개월 전에는 등 + 보너스 트랙 05.12.2022
윤석열의 마약에 대한 엄청난 집착?/ 대장동 드러나는 진실 "이재명 모르게"/ 윤석열 6개월 전에는 등 + 보너스 트랙
6297.보복수사에 장단맞춘 법원/ 지지율 올리기 노동탄압/ 이상민 사퇴는 국조와 연계할 수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05.12.2022
보복수사에 장단맞춘 법원/ 지지율 올리기 노동탄압/ 이상민 사퇴는 국조와 연계할 수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6296.매장량 사우디 10배 7광구 일본에 넘어간다 + 윤석열 복지의 문제점 + 스트레이트 - 검사 "마약 부검 하시죠" 04.12.2022
매장량 사우디 10배 7광구 일본에 넘어간다 + 윤석열 복지의 문제점 + MBC 스트레이트 - 검사 "마약 부검 하시죠"/ 대통령님을 징계한 죄
6295.다재다능한 천공? 윤석열이 윤석열 했네 등 + 조국 재판, 노환중 교수의 분노 + 갈라치기 심리전 말리지 않을 방법 등 04.12.2022
다재다능한 천공? 윤석열이 윤석열 했네 등 + 조국 재판, 노환중 교수의 분노 (빨간아재) + 갈라치기 심리전 말리지 않을 방법 등
6294.[박찬대, 양문석] 대장동 특집,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촛불 하이라이트 03.12.2022
[박찬대, 양문석] 대장동 특집,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촛불 하이라이트
6293.[정봉주] 김건희 주가조작 못덮는다/ 이재명 조국 갈라치기까지 등장, 속지마 등 + 보너스 트랙 03.12.2022
[정봉주] 김건희 주가조작 못덮는다/ 이재명 조국 갈라치기까지 등장, 속지마 등 + 보너스 트랙
6292.이 죄목으로 5년 구형?/ 이상민에 화환, 악마짓/ 김건희 공소시효 1년 넘게 남았다 등 + 보너스 트랙 02.12.2022
이 죄목으로 5년 구형?/ 이상민에 화환, 악마짓/ 김건희 공소시효 1년 넘게 남았다 등 + 보너스 트랙
6291.이불이 귀국했다! 홑이불일지 담요일지/ 윤석열 논리면 윤석열도 처벌 #직권남용 등 + 보너스 트랙 02.12.2022
이불이 귀국했다! 홑이불일지 담요일지/ 윤석열 논리면 윤석열도 처벌 #직권남용 등 + 보너스 트랙
6290.독직폭행 최종 무죄, 한동훈이 사과할 차례/ 남욱과 검찰의 부당거래/ 사과 한마디 없는 뻔뻔함 등 + 보너스 트랙 01.12.2022
독직폭행 최종 무죄, 한동훈이 사과할 차례/ 남욱과 검찰의 부당거래/ 사과 한마디 없는 뻔뻔함 등 + 보너스 트랙
6289.검찰수사 신뢰하지 않는다 60%/ 국가가 죽였다는 결정적 증거 나왔다 #인도로올려/ 그분은 유동규예요 등 + 보너스 트랙 01.12.2022
검찰수사 신뢰하지 않는다 60%/ 국가가 죽였다는 결정적 증거 나왔다 #인도로올려/ 그분은 유동규예요 등 + 보너스 트랙
6288.그게 대통령이 할 말이냐? 깡패지!/ 쇠구슬 = 논두렁 시계/ 2014년 일을 2020년에 문서로? 등 + 보너스 트랙 30.11.2022
그게 대통령이 할 말이냐? 깡패지!/ 쇠구슬 = 논두렁 시계/ 2014년 일을 2020년에 문서로? 등 + 보너스 트랙
6287.김건희 빈곤 포르노 결국 사기극?/ 세계가 인정한 바보/ 다수당의 위엄 등 + 보너스 트랙 30.11.2022
김건희 빈곤 포르노 결국 사기극?/ 세계가 인정한 바보/ 다수당의 위엄 등 + 보너스 트랙
6286.윤석열의 입방정 때문에?/ 남욱 저격한 김만배 "검찰 회유로 신빙성 없다"/ 취임 200일 셀프 고립 등 + 보너스 트랙 29.11.2022
윤석열의 입방정 때문에?/ 남욱 저격한 김만배 "검찰 회유로 신빙성 없다"/ 취임 200일 셀프 고립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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