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TO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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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729회 욕망이 사라지면 무기력증에 빠지지 않을까요? 13.01.2014 7:19
욕망이 사라지면 무기력증에 빠지지 않을까요?
제728회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야 될 상황, 어떡하죠? 10.01.2014 9:00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야 될 상황, 어떡하죠?
제727회 남자친구 사주가 안좋다며 어머니가 결혼을 반대해요. 08.01.2014 8:29
남자친구 사주가 안좋다며 어머니가 결혼을 반대해요.
제726회 108배를 하니까 무릎이 너무 아파요. 05.01.2014 5:00
108배를 하니까 무릎이 너무 아파요.
제725회 부모님으로부터 정신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방법은? 04.01.2014 13:18
부모님으로부터 정신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방법은?
제724회 어머님 간병 때문에 고모와 형님이 갈등, 중간에서 힘들어요. 03.01.2014 9:04
어머님 간병 때문에 고모와 형님이 갈등, 중간에서 힘들어요.
제723회 아버님 돈을 동생이 관리하는 문제로 갈등, 어떡하죠? 02.01.2014 5:20
아버님 돈을 동생이 관리하는 문제로 갈등, 어떡하죠?
제722회 좋은 일 하고도 욕 얻어먹으면 오래 산다, 무슨 뜻인가요? 27.12.2013 15:39
좋은 일 하고도 욕 얻어먹으면 오래 산다, 무슨 뜻인가요?
제721회 중학생 딸이 건망증이 심하고 정리정돈을 못해요 26.12.2013 10:49
중학생 딸이 건망증이 심하고 정리정돈을 못해요.
제720회 어머니가 보증을 잘못서서 수습하느라 힘듭니다 23.12.2013 8:25
어머니가 보증을 잘못서서 수습하느라 힘듭니다
제719회 어떻게 하면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줄 수 있을까요? 19.12.2013 14:44
어떻게 하면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줄 수 있을까요?
제718회 대학생 딸 아이의 대화 거부, 어떡하죠? 18.12.2013 12:29
대학생 딸 아이의 대화 거부, 어떡하죠?
제717회 남편이 가출한지 8년, 아이들 잘 키우려면? 17.12.2013 10:57
남편이 가출한지 8년, 아이들 잘 키우려면?
제716회 인간관계가 잘 안되고 게으름이 있는데, 어떻게 극복하나요? 13.12.2013 10:49
인간관계가 잘 안되고 게으름이 있는데, 어떻게 극복하나요?
제715회 고3 딸이 입시에 대한 중압감이 너무 큽니다 12.12.2013 4:22
고3 딸이 입시에 대한 중압감이 너무 큽니다.
제714회 이름이 안 좋아서 아이가 아픈 것이라는데 어떡하죠? 10.12.2013 6:54
이름이 안 좋아서 아이가 아픈 것이라는데 어떡하죠?
제713회 카드빚 갚아달라며 계속 요구하는 아들, 어떡하죠? 07.12.2013 8:48
카드빚 갚아달라며 계속 요구하는 아들, 어떡하죠?
제712회 실업자가 된 이후로 아내가 힘들어해요 06.12.2013 9:01
실업자가 된 이후로 아내가 힘들어해요
제711회 누나와 동생들이 미혼,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03.12.2013 2:51
누나와 동생들이 미혼,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제710회 아버지가 결혼을 반대해요, 결혼 생활이 행복하려면? 01.12.2013 7:14
아버지가 결혼을 반대해요, 결혼 생활이 행복하려면?
제709회 마흔살 아들이 장가 갈 생각을 안해요 30.11.2013 6:20
마흔살 아들이 장가 갈 생각을 안해요
제708회 12살 딸아이와 자꾸 싸우게 됩니다 29.11.2013 5:59
12살 딸아이와 자꾸 싸우게 됩니다
제707회 아들이 대학 가서 놀기만 하니까 화가 치밀어요 28.11.2013 10:00
아들이 대학 가서 놀기만 하니까 화가 치밀어요
제706회 남편이 육아를 맡고 있어요, 아이에게 괜찮을까요? 27.11.2013 5:44
남편이 육아를 맡고 있어요, 아이에게 괜찮을까요?
제705회 수업시간에 조는 아이, 떠드는 아이 어떻게? 26.11.2013 7:10
수업시간에 조는 아이, 떠드는 아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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