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TO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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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770회 자녀가 종교를 선택할 때 무엇을 지침으로 삼도록 해야 하나요? 13.04.2014 16:19
자녀가 종교를 선택할 때 무엇을 지침으로 삼도록 해야 하나요?
제769회 우울함에 빠질 때 마인드 컨트롤 하는 방법 09.04.2014 7:18
우울함에 빠질 때 마인드 컨트롤 하는 방법.
제768회 친오빠가 죽었어요, 많이 힘듭니다 07.04.2014 11:55
친오빠가 죽었어요, 많이 힘듭니다.
제767회 직업군인 생활 30년, 퇴직 후 노후가 걱정돼요 04.04.2014 12:51
직업군인 생활 30년, 퇴직 후 노후가 걱정돼요.
제766회 아내가 다른 종교를 갖는 걸 용납 못하겠어요 02.04.2014 5:24
아내가 다른 종교를 갖는 걸 용납 못하겠어요.
제765회 남편이 처가에 대해 적대적이고 인색해요 31.03.2014 10:39
남편이 처가에 대해 적대적이고 인색해요
제764회 행복을 멀리서 찾이 마세요, 정토 세상의 진정한 뜻 28.03.2014 18:25
행복을 멀리서 찾이 마세요, 정토 세상의 진정한 뜻.
제763회 자녀가 종교를 선택할 때 무엇을 지침으로 삼도록 해야 하나요? 26.03.2014 17:20
자녀가 종교를 선택할 때 무엇을 지침으로 삼도록 해야 하나요?
제762회 완벽하려고 하는 성격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요 24.03.2014 4:46
완벽하려고 하는 성격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요.
제761회 교회, 성당, 절, 어디를 가도 믿는 마음이 안생겨요. 19.03.2014 6:43
교회, 성당, 절, 어디를 가도 믿는 마음이 안생겨요.
제760회 꿈에서 외계인이 나타나 인육을 먹으려고 했어요, 어떡하죠? 16.03.2014 8:12
꿈에서 외계인이 나타나 인육을 먹으려고 했어요, 어떡하죠?
제759회 한 직장에 재미를 못느끼고 계속 옮겨 다녀요. 13.03.2014 8:37
한 직장에 재미를 못느끼고 계속 옮겨 다녀요.
제758회 의대에 입학했는데, 학교 다니는게 부담되고 힘들어요 11.03.2014 7:30
의대에 입학했는데, 학교 다니는게 부담되고 힘들어요.
제757회 희망세상을 만드는 5가지 희망실천 09.03.2014 9:39
희망세상을 만드는 5가지 희망실천.
제756회 남한 국민들은 통일을 원하지 않는 것 같은데, 이유가 뭘까요? 03.03.2014 9:49
남한 국민들은 통일을 원하지 않는 것 같은데, 이유가 뭘까요?
제755회 좋은 스승을 만나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26.02.2014 15:48
좋은 스승을 만나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제754회 꿈이 과학자인데 게임을 너무 좋아해요, 어떡하죠? 25.02.2014 9:31
꿈이 과학자인데 게임을 너무 좋아해요, 어떡하죠?
제753회 제사 지내는 방식 때문에 아주버님과 갈등, 어떡하죠? 24.02.2014 8:24
제사 지내는 방식 때문에 아주버님과 갈등, 어떡하죠?
제752회 시험을 못봤어요, 엄마 아빠의 분노를 잠재우려면? 23.02.2014 7:56
시험을 못봤어요, 엄마 아빠의 분노를 잠재우려면?
제751회 팔자 소관이라고 하잖아요, 타고난 운명이 정말 있는 건가요? 21.02.2014 14:54
팔자 소관이라고 하잖아요, 타고난 운명이 정말 있는 건가요?
제750회 남편이 1년간 저와 갈등하고 집을 나가려 해요. 20.02.2014 7:43
남편이 1년간 저와 갈등하고 집을 나가려 해요.
제749회 혼자서 가족들 건사했는데 수고했단 말도 못들었어요. 20.02.2014 15:33
혼자서 가족들 건사했는데 수고했단 말도 못들었어요.
제748회 아버지가 술을 드시고 와서 밤에 공부하기가 불편해요 18.02.2014 6:38
아버지가 술을 드시고 와서 밤에 공부하기가 불편해요.
제747회 건강, 일, 연애가 다 안 풀려서 공허하고 답답해요 17.02.2014 12:09
건강, 일, 연애가 다 안 풀려서 공허하고 답답해요.
제746회 아이 키우느라 남편에게 무관심했어요, 남편과 좋아지려면? 17.02.2014 17:04
아이 키우느라 남편에게 무관심했어요, 남편과 좋아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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