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TO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https://www.youtube.com/c/JungtoOrg*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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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895회 사회생활에서 불교 교리대로 못 살아서 죄책감이 생겨요. 13.01.2015 15:13
불교를 처음 접하고 스님께서 정견에 대해서 설명하시는 것을 듣고 세상에 이런 멋진 말도 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해는 못했지만 12연기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남들 모르는 것을 혼자만 아는 것 처럼 굉장히 흐믓했습니다. 또 사성제, 팔정도에 대해서 듣고 아, 정말 세상에 살면서 말씀대로실천하고 살 수 있을까 자꾸 의심을 가졌습니다. 그러다가 금강경 말씀에 세상에 모든 중생을 내가 다 구제하라 하지만...
제894회 짜증을 자주 내고 늦게 일어나는 버릇을 고치고 싶어요. 07.01.2015 6:45
제894회 짜증을 자주 내고 늦게 일어나는 버릇을 고치고 싶어요. 저는 5학년 여학생입니다. 옛날부터 가지고 있던 세가지 버릇이 있는데요. 하나는 짜증내기, 궁시렁거리기, 아침에 늦잠자기예요. 먼저 짜증을 낼 이유도 없는데 자꾸만 화가 나고 짜증이 나요. 그러다보면 엄마한테 혼나서 궁시렁거리고 자꾸 반복되는 생활이에요. 아침에 늦잠 자는 거는 아직도 제가 혼자서 잘 못 일어나서 엄마가 깨워주실 때 한 번에 안 일어나...
제893회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데 여자친구는 임신, 결혼이 고민됩니다 06.01.2015 10:19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데 여자친구는 임신, 결혼이 고민됩니다.
제891회 아이한테 짜증내는 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03.01.2015 17:30
아이한테 짜증내는 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제890회 일주일에 한번 머리를 깎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02.01.2015 7:57
일주일에 한번 머리를 깎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제889회 다른 여자를 쳐다보는 남자를 만날 인연이라고 하는데 어쩌죠? 27.12.2014 12:36
다른 여자를 쳐다보는 남자를 만날 인연이라고 하는데 어쩌죠?
성탄절 교회 방문 "기쁜 성탄 축하드립니다" 27.12.2014 5:13
성탄절 교회 방문 "기쁜 성탄 축하드립니다"
제888회 결혼한지 1년, 아기를 낳았지만 우울증으로 힘들어요 26.12.2014 7:46
결혼한지 1년, 아기를 낳았지만 우울증으로 힘들어요.
제887회 여자친구 몰래 바람을 피웠는데 다시 돌아가야 할지 고민이예요 25.12.2014 8:37
여자친구 몰래 바람을 피웠는데 다시 돌아가야 할지 고민이예요.
제886회 결혼을 앞두고 시어머니에 대해 이유없는 거부감이 들어요 22.12.2014 10:15
결혼을 앞두고 시어머니에 대해 이유없는 거부감이 들어요.
제885회 나이가 들수록 죽음이 두려워져요 21.12.2014 8:24
나이가 들수록 죽음이 두려워져요.
제884회 직장 상사의 언어 폭력, 미래가 안보여서 자살까지 생각했어요 16.12.2014 9:50
직장 상사의 언어 폭력, 미래가 안보여서 자살까지 생각했어요
제883회 결혼 3년차,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 고민입니다 15.12.2014 12:10
결혼 3년차,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 고민입니다.
제882회 아이가 마흔 여덟인데 결혼을 안해서 걱정입니다 28.11.2014 7:23
아이가 마흔 여덟인데 결혼을 안해서 걱정입니다.
제881회 남편의 해외 출장이 잦아서 서로 떨어져 사는 게 걱정돼요 26.11.2014 11:02
남편의 해외 출장이 잦아서 서로 떨어져 사는 게 걱정돼요.
제880회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점집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25.11.2014 4:53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점집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제879회 새로운 시대, 종교의 역할 24.11.2014 16:31
새로운 시대, 종교의 역할
제878회 남편과 종교가 서로 다른데 아이들의 종교는 어떻게? 20.11.2014 25:56
남편과 종교가 서로 다른데 아이들의 종교는 어떻게?
제877회 친정 엄마가 남동생을 더 챙겨주니 화가 납니다 19.11.2014 15:46
친정 엄마가 남동생을 더 챙겨주니 화가 납니다
제876회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다가가야 하나요? 15.11.2014 11:58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다가가야 하나요?
제875회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울 것 같아 결혼이 망설여집니다 13.11.2014 14:42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울 것 같아 결혼이 망설여집니다.
제874회 성과에 대한 욕심과 압박감 12.11.2014 9:03
성과에 대한 욕심과 압박감
제873회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데 꿈이 자꾸 바뀌어요 10.11.2014 7:15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데 꿈이 자꾸 바뀌어요.
제872회 운명의 남자를 만나서 한방에 결혼하고 싶어요 09.11.2014 5:27
운명의 남자를 만나서 한방에 결혼하고 싶어요.
제871회 학자금 대출, 학점, 결혼, 집 살 걱정에 방황하고 있어요 08.11.2014 8:35
학자금 대출, 학점, 결혼, 집 살 걱정에 방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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