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TO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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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 1099회 대물림하고 싶지 않은 내 습관 02.11.2016 14:18
저는 술을 많이 먹으면 폭력적으로 됩니다. 유리를 깨거나 벽을 치는 행동이 나오는데 이 습관을 대물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1098회 살찌고 싶지 않아요 30.10.2016 6:15
질문) 저는 작년부터 시작해서 살을16kg 정도 뺐어요. 그런데 제가 제일 무서운 게 체중계에요. 매일 아침 올라가서 재보고, 1키로 느는 것에 대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고, 매일 운동을 해도 몸무게가 느는것 같아요. 마음을 어떻게 가져야 좀 편해질까요.
제 1097회 아들이 자폐가 있습니다 26.10.2016 19:05
전 저는 여섯 살배기 사랑하는 아들을 갖고 있는 아빤데, 아들이 자폐증상이 있습니다. 근데 솔직히 2년 반 정도 치료를 받고 있어요. 그래서 많이 좋아졌어요. 근데 너무 응... 다 자폐가 있는 게 아니라 남들과 이케 이해하는 것이 좀 부족합니다. 근데 제 욕심에 일반학교 초등학교를 보내고 싶습니다. 근데 제가 어떻게 음 믿음을 갖고 행동을 하고 판단을 해야 할지 현명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1096회 극락세계 가는 법을 알고 싶어요 23.10.2016 9:08
죽음을, 고통없이 편안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좀 얘기해주십시오.
제 1095회 국정교과서, 어떻게 할까요? 19.10.2016 12:27
저는 현직교사입니다. 정부에서 국사 교과서를 마음대로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그리고 현직 교사로서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지, 아니면 행동을 해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제 1094회 아내와 육아문제로 갈등 16.10.2016 11:11
아이들이 중학생,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처음에 결혼 할 때 빚이 있었어요. 그래서 애를 낳을거야, 안 낳을거야? 물어봤어요. 어차피 상의해서 낳아야 되니까. 낳을 거래요. 그래서 당신은 집에서 살림만하고 애 키워라. 내가 빚 다 갚고, 애들 가르키고 먹고 사는 데는 지장 없게 해 주께 하고 약속을 했어요. 그래서 빚 다 갚고 다 했는데. 애들 가리키려는데 자꾸 막 안 맞아요. 이게. 제 생각하고.
제 1093회 모든 것에 만족을 못합니다 14.10.2016 17:55
서른 두살되는 미혼 청년입니다. 저는 부정적이고 만족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
제 1092회 조용한 가족 09.10.2016 13:15
[질문] 스물한살하고 열일곱살짜리 남자아이를 둔 엄마인데요. 친정아빠가 말씀이 너무너무 많으셔서 말이 정말 없는 신랑을 만났어요.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집안이 굉장히 조용해요. 우리 가정이 좀 즐겁고 행복하기를 바라는데...
제 1091회 하늘마져 울어버린 세월호 아이들 05.10.2016 19:25
[질문]제 질문은 세상에 보면은 참 서글픈 일들이 참으로 많은데 이 분들에게 다시 기회가 있는지 궁금하구요. 제가 스스로 알아봐야 되는 어떤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도 같지만 이렇게 기회가 돼서 이렇게 스님한테 나름대로 이렇게 지금 생각나는 거는 세월호 사건 때 그 수많은 저 보다 훨씬 더 생생한 아이들이 꽃 같은 아이들이 그렇게 그런 일을 당하는데 슬픈 일을, 그 아이들에게 다음 기회가 있습니까?
제 1090회 시동생과의 악연, 이제 그만 02.10.2016 13:24
질문) 결혼한 지 한 40년 됐는데 둘째 시동 서방님하고 참 많은 그 안 좋은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늘 이렇게 저희 집에 오면 좋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가 아니고 하여튼 많은 불만족한 그런 생활을 많이 했는데 한 달 전에 벌초를 하러간다고 왔어요. 왔다가 예초기를 잘못 작동하는 바람에 제가 다리를 좀 다쳤습니다. 그래가지고 다치는 순간에 40년 동안 시집살이 하면서 그 안 좋은 마음을 아 여기서 악연이 끊어...
제 1089회 아들의 지나친 스킨쉽 28.09.2016 34:01
저는 고3 중3 초6의 세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제가 일을 계속 최근까지 했어요. 참고로 학원을 운영하고 있어서 학원을 운영하면 어떤 어려움이 있냐하면 아이들이 학교 갔다 올 때는 제가 없고 그죠? 집에 제가 없고 애들이 오면 제가 없어요. 그래서 항상 집에 오면 11시나 12시 돼서 아이들 자는 거를 보는 생활을 많이 반복을 했습니다. 그래도 딸 위에 딸딸 아들이 막내인데 위에 딸들은 잘 컸어요. 그런 거를 고맙게도 잘...
제 1088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시월드 25.09.2016 20:48
[질문]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3년 정도 시부모님과 살다가 한 달 전에 분가를 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지금 분가를 한다면 우리와 너희, 손주까지 인연은 여기서 끝이니 분가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저희는 분가가 결정을 내렸고 부모님께서는 이사 전날 따로 부르셔서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내가 인연 끊겠다는 데도 나간다고 했으니 부모, 자식 간의 인연은 너희가 끊은 것이다. 부모 탓할 생각하지 말고...
제 1087회 생존능력을 얻고 싶습니다 21.09.2016 8:35
질문) 앞으로 제가 미래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능력을 얻기 위해서, 그러한 능력을 얻기 위한 일을 하는데 있어 추진력과 그런 결정 같은 것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미래에서 살아 남고자 할 때, 이러한 생존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 추진력과 그리고 열심히 해야 될 그런 것들에 관해서 어떻게 하면 그런 일들을 열심히 할 수가 있고, 추진력을 얻을 수 있을까? 하는 궁금함에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
제 1086회 매일 아침의 기적 19.09.2016 3:41
매일 아침 벌어지고 있는 기적에 대한 스님의 말씀
[특집] 법륜스님, 워싱턴 USAID 앞 추석인사 15.09.2016 3:19
추석인데 차례 잘 지내셨습니까? 고향에 돌아오신 여러분, 추석 잘 보내시기바랍니다. 저는 지금 워싱턴 D.C에 USAID(미국 국제개발청) 즉, 미국이 가난한 세계 사람을 위해서 인도적 지원을 하는 단체의 건물 앞에 있습니다.
제 1085회 한가위 귀성길 특집 - 일상에서 행복찾기 3 14.09.2016 1:17:04
희망세상 만들기 강연으로 총 5개의 즉문즉설이 담겨 있습니다. 모두 일상에서 어떻게 행복을 만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보시고 일상에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1. 결혼 1년차, 아이를 갖고 싶지만 자기 닮은 아이 낳을까 봐 두려워요 2. 20대 청년, 이성에게 쉽게 마음이 움직여요. 3. 결혼 3년차, 시어머니가 아이를 원해요. 4. 마음이 왔다 갔다 해요. 솔직하고 싶어요. 5. 다정하고 살가운 딸이 되고 싶어요.
제 1084회 아줌마에게 어떻게 통일을 설득해요? 11.09.2016 15:49
저는 원대한 꿈은 없었고, 그냥 하루 하루 먹고 살고, TV에 정치 이야기 나오면 관심도 없었고, 5.18 이야기가 나오면 뭔데 저렇게 한참을 떠드나? 하는 그 정도에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스님의 새로운 100년이라는 책을 읽고, 아 내가 왜 정치의식이 없었고, 또 이런 역사의식이 없었는지? 알게 되었고, 그날 저는 책을 다 읽고 제 스스로 통일 의병이 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주위 아무도 모르고 저 혼자서 시작을 했습니...
제 1083회 술먹는 남편을 두고도 행복한 법 07.09.2016 14:01
저는 결혼생활 30년 정도 했는데, 제일 큰 고민은 애아빠가 술을 너무 좋아한다는거예요. 거의 365일을 마셔요.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아서 해결할 방법을 못찾고 있습니다.
제 1082회 부정한 이익집단 사이에서 갈등 04.09.2016 12:34
저는 천주교신자인데도 스님을 너무 존경하고 사랑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는 아파트의 동대표로 총무를 맡고있습니다. 활동을 하다보니 대표 중의 2/3가 부정한 이익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반해 저는 5년 동안 맞서왔습니다. 한 눈을 감고 살아야하나 타협을 해야하나 갈등 속에서 잘안됩니다. 부정한 사람들과 맞설때 어떻게 대해야할지 묻고 싶습니다.
제 1081회 막내인데 늘 첫째처럼 살아왔어요 31.08.2016 12:54
가족이 많은 다복한 가족의 막내입니다. 막내인데 항상 첫째처럼 인생을 살아오다가 정작 제가 어려울 때는 나눌만한 가족이 없어 내 마음 상태는 심리적 고아 상태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가볍게 살 수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제 1080회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28.08.2016 7:06
31살 미혼 7년차 직장인입니다. 안정된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이 길이 맞는지 의구심이 들기도하고 진짜 하고싶은 일을 하자니 불안함을 가지고 있어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제1079회 아들에게 장애가 있습니다 24.08.2016 16:03
아들에게 장애가 있습니다. 3살때 뇌성마비 판정을 받았고 지금은 백반증이 있습니다. 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제1078회 열심히 일한 대가가 '고용 불안' 22.08.2016 18:53
국내 방송국에서 프리랜서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회사에서 젊은 친구들로 세대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조직이 없는 프리랜서들이 너무 오래 일을하다보니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같다. 아니면 회사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제1077회 스님, 사주 좀 봐주세요 17.08.2016 2:05
33살 개띠 5월 29일생과 34살 먹은 1월 27일생 사주 좀 보고 싶어서요.
제1076회 저는 암환자로 삶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15.08.2016 21:27
갑상선암, 관내 유두종 수술을 받았고 2 개월 후에는 자궁 수술을 받기로되어 있습니다. 수술하면서 조직 검사를 해 보니 피막 침범 소견이있다하여 지켜 보자고 의사는 말합니다. 집에 대출금이있어서 직장을 2 ~ 3 년 더 다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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