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TO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https://www.youtube.com/c/JungtoOrg*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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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1953회 직장동료 중 저를 불편해하고 관계 맺기를 거부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13.10.2021 6:22
#회사생활 #회사동료 #불편한관계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저는 회사 생활에서의 문제입니다 저를 불편해하고 관계 맺기를 거부하는 직원들도 있습니다 모른체 상관없는 듯 여기고 회사 생활을 해도 될까요
제1951회 아이를 직접 못 키워서 항상 죄의식이 있어요 07.10.2021 9:52
저는 21개월 된 딸아이를 키우고 있고요. 3개월 육아 휴직을 쓰고 지금 다시 직장에 나가고 있어요. 근데 시어머님이 지금 애를 봐주고 계시는데 제가 깨달음의 장을 다녀와서 일을 그만두고 싶다고 남편에게 이야기했어요. 근데 남편은 홀시어머니이기 때문에 우리가 경제적인 여유가 안되면 어머님을 모시고 이제 집을 합쳐야 한다고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경제적인 일 때문에 저도 직장에 나가고 있는데 항상 죄의식이 있어요....
제1950회 다른 사람보다 업무량이 많아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06.10.2021 9:00
#업무량 #잘쓰임 #만족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다른 사람들 보다 업무를 많이 받아서 억울한 생각도 듭니다 불교에서는 내가 이 세상에 잘 쓰이면 그것으로 좋은 거다 하는데 무조건 이 세상에 잘 쓰이면 그것으로 족한 건지 아니면 내가 만족을 하면서 잘 쓰여야 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제1948회 2021년 9월분 모아듣기 03.10.2021 2:16:13
2021년 9월분 모아듣기
제1947회 아이 엄마인 저도, 이제 내 일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03.10.2021 13:58
안녕하세요. 저는 8살, 6살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첫째 임신을 위해서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되었습니다. 직장 그만둘 때 아이를 세 돌까지 키우고 나면 일을 다시 시작하리라 결심했는데 세 돌이 지나도 대신 돌봐 줄 사람이 없었거니와 저도 일보다는 어린 시기에 아이를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가정에만 충실했습니다. 그런데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니 이제 내 일을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
제1946회 남편과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느끼는 갈등 29.09.2021 12:50
남편과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갈등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제1945회 300배 절, 신체적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요? 26.09.2021 10:37
#300배 #신체 #한계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절을 300배 하는데 인간의 어떤 신체적인 한계가 어디까지일까 그게 궁금합니다
제1944회 지금 행복하기가 어렵습니다 23.09.2021 7:45
저는 이제 30살이 되고 20대의 마지막 해를 불교대학도 하고 행복학교도 하면서 이렇게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행복학교 중에서 욕구가 지나치면 탐욕이라는 4강 강연이 인상 깊었습니다. 전 욕구랑 탐욕의 차이를 강의를 듣고 이해는 했는데 자꾸 그 경계를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떨 때는 지금도 그냥 괜찮다가도 어떨 때는 일도 그렇고 수행도 그렇고 잘하고 싶은 마음에 조급해지고 또 열심히 살고...
제1943회 사춘기가 된 아이 저와 거리를 두려 합니다 22.09.2021 13:19
#사춘기 #독립 #양육 사춘기가 된 아이 저와 거리를 두려 합니다
제1942회 어머니와의 갈등이 심합니다 (feat: 어릴 적 부모님의 다툼, 트라우마) 19.09.2021 18:48
#아버지 #어머니 #부부갈등 지금 생각해 보니까 어머니와 제가 아버지를 죽음으로 내몬 것 같습니다 제가 아버지의 죽음과 어머니와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1941회 다른 인종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싶어요 16.09.2021 6:40
#이민생활 #인종차별 #이민자 저는 2012년에 미국으로 이민을 왔습니다. 인종이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고 있고요. 어려서부터 그런 환경에 노출된 경우가 적어서인지 다른 인종 사람들을 보면 경계부터 하게 되고 서로 의사소통은 하지만 영어 울렁증이 함께 와서 늘 긴장되고 자신 있게 말하지 못합니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겉보기에 제 자신이 경계심이 크다는 걸 많이 느낍니다. 그 이유와 어떤 마음으로 극복할 수 있을지...
제1940회 새로운 곳에서 인맥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5.09.2021 7:30
#인맥 #낯선곳 #익숙한곳 새로운 곳에서 인맥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1939회 사촌의 아이와 제 아이를 자꾸 비교하게 됩니다 12.09.2021 9:58
#보육 #비교 사촌의 아이와 제 아이를 자꾸 비교하게 됩니다
제1938회 남녀 차별로 상처받으며 살아왔습니다 09.09.2021 15:28
저는 아버지가 독자이신 집에서 1남 4녀 중 차녀로 태어나 자랐습니다. 아버지가 독자이시다 보니 남아선호사상이 심하셨고 저는 남녀 차별로 상처받으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였는데 남편도 비슷한 상처가 있었습니다. 남편은 2남 1녀 중 차남인데 집에서 장남과 차남의 차별을 받고 살아와서 그런지 남편 또한 상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시부모님이 며느리들까지 차별을 하시는 것 같아서 많이 서운하고 속...
제1937회 마음 찾는 공부를 하다 보면 이기적이고 무감각해지는 것 같습니다 08.09.2021 5:30
#마음공부 #이기심 #알아차림 마음 찾는 공부를 하면서 내 호흡 내 감점 내 생각을 먼저 알아차리기를 하다 보면 주변이나 다른 사람 상황 살피는 것이 소홀하게 됩니다
제1936회 멀쩡히 하던 일을 누가 시키면 하기 싫은 반항심이 생깁니다 05.09.2021 7:10
#카르마 #반항심 #무의식 멀쩡히 하던 일을 누가 시키면 하기 싫은 반항심이 생깁니다 8살 난 아이도 무언가를 시키면 한번 '네' 하고 하지 않습니다
제1935회 초등 4학년 아이를 둔 우유부단한 엄마입니다 02.09.2021 12:09
저희 아이가 3살 때, 아이가 어린이집에 보내 달라고 해서 보내 줬고, 지금은 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 남자 아이인데 머리도 기르고 자기 개성이 뚜렷한 거 같아요. 아이가 머리 기르는 것 그리고 습관이 잡히지 않는 점들을 예전보다는 화내지 않고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생겼는데 저의 우유부단한 성격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이에게 선을 그어 줄 때 그어 줘야 하는데 그걸 잘 못하는 것 같아요. 또 외동아이이기 때문에 자기 나...
제1934회 108배 수행을 어떤 관점으로 해야 하나요? 01.09.2021 11:13
#108배 #기도 #취업 108배 수행을 어떤 관점으로 해야 하나요?
제1933회 오래 살아 가족과 주변에 피해를 줄까 봐 두렵습니다 29.08.2021 7:47
#노령 #사성제 #걱정 오래 살아 가족과 주변에 피해를 줄까 봐 두렵습니다
제1932회 2021년 8월분 모아듣기 27.08.2021 1:46:45
2021년 8월분 모아듣기
제1931회 이사를 잘못한 것 같아요 26.08.2021 16:36
#이사 #부적 #미신 작년 3월에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를 왔거든요 이사 와가지고 저희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아프고 다치고 계속 안 좋은 일이 생겼거든요 저도 조금 찜찜했는데 주변에서 아무래도 이사를 잘못한 것 같다 이 집하고 네가 안 맞는 게 아닐까 이렇게 얘기를 해서 제가 점쟁이한테 한번 물어봤는데 이사 탈이 난 것 같다고 제가 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사방에 부적을 붙여보기도 했고 제가 또 추석날 미끄러져가...
제1930회 이혼 후 딸아이와 친정에 얹혀살게 됐습니다 25.08.2021 7:25
#싱글맘 #친정 #가족불화 곧 싱글맘이 될 예정입니다 8개월이 된 딸이 하나 있고 친정에 얹혀사는 중입니다 실직한 아버지의 무능력함 우울하게 앓는 소리만 내는 어머니 남 탓이랑 막말만 하는 백수 남동생 이런 상황에서 부모님이랑 남동생에게 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제1929회 아들이 외국인 여자친구와 사고를 쳐서 아기 아빠가 되려고 합니다 22.08.2021 8:51
#성인 #결혼 #아들 25세 된 아들이 영어학원에 다니면서 외국 여자친구와 교제를 하다 아들이 사고를 쳐서 10월에 아기 아빠가 되려고 합니다
제1928회 감정의 기복이 너무 커서 고민입니다 19.08.2021 22:05
저는 행복학교를 들으면서 마음을 좋은 마음과 나쁜 마음으로 수치화했었는데 그때부터 제 하루가 굉장히 큰 폭으로 출렁거리더라고요. 스님께서 마음이 고요한 것은 출렁거림을 적게 하는 거라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이 좋은 마음과 나쁜 마음을 어떻게 하면 수치를 줄일 수 있을지가 제 고민입니다. 지금 가장 힘든 것은 우선 직장에서 코로나로 인해서 평소보다 일이 과도하게 많아졌는데 일이 평소보다 많아지다 보니깐 실수도...
제1927회 권위적이고 험한 말 하는 남편 18.08.2021 6:44
#남편 #권위적 #험한말 남편이 저에게 험한 말을 하거나 저를 평등하게 대해주지 않고 권위적으로 대합니다진짜 제가 행복하게 살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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