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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orean - SBS 한국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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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pendent news and stories from SBS Audio, connecting you to life in Australia and Korean-speaking Australians. - 독립적이고 공정한 한국어 뉴스와 정보를 통해 여러분을 호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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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ot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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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i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12.06.2026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해외로 업무·인력 이전하는 호주 기업들… 주요 거점은 어디이고 영향은? 11.06.2026

비용 절감과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업무와 인력을 해외로 이전하는 호주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주요 거점 지역은 어디이고 국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일까요?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11.06.2026

2026년 6월 11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호주 뉴스: 6월 11일 목요일 11.06.2026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씨네챗: 짙어지는 의심, 깊어지는 관심...박찬욱 칸 수상작 '헤어질 결심' 11.06.2026

2022년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인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은 변사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와 사망자의 아내 사이에서 시작된 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그린 작품입니다. 의심과 관심, 사랑과 집착의 경계를 섬세하게 풀어냅니다.

임대료 350% 급등? 세제 개편에 "주당 최대 9달러 상승" 모델링 전망 11.06.2026

연방정부의 주택 세제 개편안이 시행될 경우 향후 4년간 신규 주택 공급이 감소하고 임대료는 주당 최대 9달러 상승할 수 있다는 업계 분석이 나왔습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에서 가장 비싼 유료도로는?... 통행료 가장 많이 오른 곳은? 11.06.2026

호주에서 가장 비싼 유료도로는 어디일까요? 통행료가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어디일까요?

유류세 감면 조치 이달 말 종료…휘발유 최대 40센트 급등 전망 11.06.2026

유류세 감면 조치가 이달 말 종료되면서 7월부터 휘발유 가격이 최대 40센트, 디젤은 최대 65센트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운전자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11.06.2026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 겨울철 호흡기 질환 비상…독감·RSV·코로나19 어떻게 구별할까? 10.06.2026

올해 들어 현재까지 호주에서 독감 감염 사례가 약 3만 5천 건, 코로나19 감염 사례는 약 4만 1천 건,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 사례는 5만 2천 건 이상으로 보고됐습니다. 이들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10.06.2026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익스플레이너: 웨스턴 시드니 국제공항 10월 25일 개항… 무엇이 달라질까? 10.06.2026

수십 년에 걸친 계획과 건설 끝에 웨스턴 시드니 국제공항의 개항일이 마침내 확정됐습니다. 새 공항의 첫 항공편은 올해 10월 25일 이륙할 예정입니다.

하루 10분 호주 뉴스: 6월 10일 수요일 10.06.2026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친절한 경제: 호주 부동산, 어디가 뜨나? 인프라 개발에 따른 유망지 12곳 10.06.2026

호주 전역에서 진행 중인 메트로, 공항, 산업단지 등 대형 인프라 개발이 교통과 일자리 구조를 바꾸며 시드니와 브리즈번, 멜번·퍼스 등 여러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성장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익스플레이너: ‘집 사기 어려운 도시’ 세계 2위 시드니…뉴욕·런던보다 부담 큰 이유 10.06.2026

홍콩에 이어 시드니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집을 사기 어려운 도시로 꼽혔는데요. 멜번도 7위, 브리즈번은 1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신원조회비·거절 수수료까지'… NSW 세입자 3천여 명에 불법 수수료 부과 적발 10.06.2026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3천 명이 넘는 세입자들이 자동이체 결제 실패 시 부과되는 이른바 ‘거절 수수료(dishonour fees)’를 내거나, 임차인 신원 조회 비용을 부담한 사실이 발견됐습니다. 이같은 수수료는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모두 불법입니다.

ACT, 생애 첫 주택 구매자 인지세 전면 면제…호주 최초 시행 10.06.2026

ACT가 오는 7월 1일부터 생애 첫 주택 구매자에 대한 인지세를 전면 폐지해 호주 최초의 ‘인지세 면제 관할 구역’이 됩니다.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10.06.2026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에서 은퇴 준비, 얼마나 모아야 할까? … “100만 달러? 40만 달러?” 09.06.2026

100만 달러? 40만 달러?... 호주에서 편안한 은퇴 생활을 보내려면 슈퍼애뉴에이션으로 얼마를 모아둬야 할까요?

2026년 6월 9일 화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09.06.2026

2026년 6월 9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호주 뉴스: 6월 9일 화요일 09.06.2026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복지 알아가기: "언어 장벽 때문에 망설였다면 다문화 플레이그룹을 찾아오세요" 09.06.2026

릴레이션십 오스트레일리아 NSW가 운영하는 다문화 플레이그룹은 2세에서 4세 자녀를 둔 이민자 가정에 육아 정보와 사회적 연결망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있습니다.

호주×한국 법률 브릿지: 군대까지 다녀왔는데 한국 국적이 없었다? 복수국적의 함정 09.06.2026

호주 시민권자 부모를 둔 자녀라면 당연히 한국·호주 복수국적자일까요? 최근 한국에서는 병역 의무까지 마친 청년이 뒤늦게 한국 국적을 상실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됐습니다. H&H Lawyers 조옥아 한국 변호사와 함께 국적상실 신고, 복수국적, 국적이탈, 여권 사용 규정까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살펴봅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 반려동물 수술비 얼마?... “당신은 얼마까지 감당할 수 있나요?” 09.06.2026

호주인들은 반려동물을 위해서 평균 5천 달러가 넘는 치료비를 감당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반려동물을 포기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멜번~인천 아시아나 직항, 올해도 뜰까?…"8월 중순 이후 결정" 09.06.2026

멜번~인천 부정기 직항편 운항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관련 결정은 오는 8월 중순 이후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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