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sebasi@sebasi.co.kr)

세바시

매일 하루를 새롭게 이어가는 힘, 세바시강연회 관객 신청 & 세바시 비즈니스 https://linktr.ee/sebasi

Visita il sito del podcast e sostieni chi lo crea: castbox.fm

Autore

(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sebasi@sebasi.co.kr)

Categoria

Uncategorized

Sito del podcast

castbox.fm

Ultimo episodio

2 nov 2026

Dove ascoltare?

I podcast nell'app Replaio Radio In arrivo

I podcast stanno per arrivare nell'app. Installala ora e scopri per primo un modo tutto nuovo di vivere i podcast

Scaricala su Google Play Installala gratis Android quasi 10 mln di download · valutazione 4,7+ iOS in arrivo

Episodi

[김영수 - (주)한국사마천학회 회장] 52만 6,500자의 메시지 14.05.2015
제559회 [최양숙 - 수퍼바이저] 인간관계, 그 무대의 뒤편 13.05.2015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인간관계이다. 우리는 인간관계에서의 어려움을 상대 때문이라고 느낄 때가 많으나, 기실 자기 자신의 문제인 경우가 많다. 자신에 대해 잘 통찰할수록, 상대와 진정한 만남을 가질 수 있다.

제558회 [한명기 - 명지대학교 사학과 교수] 公共性을 강조했던 문화국가 조선 12.05.2015

조선왕조는 학문과 문화를 중시했던 만만치 않은 국가였습니다. 조선을 건국하고 설계한 주역들은 이 나라를 공공성이 확립된 나라, 언론활동을 통해 권력을 제대로 견제할 수 있는 나라, 역사와 기록을 중시하는 문헌의 나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문화의 가치를 중시했던 그들은 15세기에 마침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자인 훈민정음을 만들어내는 위업을 이룩합니다. 그런데 500년이나 지속된 이 위대한 왕조는 왜 망하게 되...

제557회 [이동훈 -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 금융위기의 역사와 그 교훈 11.05.2015
[이진우 -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교수] 균형의 힘 - 극단의 시대 어떻게 살 것인가? 08.05.2015
[이민화 - KAIST 초빙교수] 창조경제와 유라시안 인문학 01.05.2015
[이상욱 - 한양대학교 철학과 교수] 21세기에 과학과 함께 살아가기 30.04.2015
제554회 [임마누엘 - 경희대 교수, 아시아 인스티튜트 소장] 서울은 원래 마을이었다 29.04.2015

여러분은 유엔을 생각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십니까? 뉴욕의 유엔 본부? 반기문 사무총장? 평화유지군? 제가 지난 12월 유엔 안보리에서 한 북한인권 연설을 기억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창설 70년이 된 오늘의 유엔에서 본 세계는 어떤 모습인지, 유엔이 다루고 있는 세상의 문제들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여러분과 함께 생각해 보려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 그중에서도 유엔 의제에 자주 오르는...

제553회 [정여울 - 작가] 그림자를 돌보는 삶 28.04.2015

세월호 사건 이후 인문학 강연에서 자주 받는 질문이 바뀌었습니다. 전에는 주로 ‘공부하는 방법’, ‘글 쓰는 방법’, ‘책을 읽는 이유’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더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그 중 가장 난처한 질문은 바로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세상은 자꾸만 사악해져 가는데, 우리도 그 악과 싸워 이기려면 강해지고 악해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짊어지기에 때로는 너무나 무...

제552회 [오준 - 주 UN대사] 유엔에서 본 세상, 그리고 북한 27.04.2015

여러분은 유엔을 생각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십니까? 뉴욕의 유엔 본부? 반기문 사무총장? 평화유지군? 제가 지난 12월 유엔 안보리에서 한 북한인권 연설을 기억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창설 70년이 된 오늘의 유엔에서 본 세계는 어떤 모습인지, 유엔이 다루고 있는 세상의 문제들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여러분과 함께 생각해 보려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 그중에서도 유엔 의제에 자주 오르는...

[김상근 - 연세대학교 신학과 교수] 아포리아 시대의 인문학 24.04.2015

소크라테스에게는 플라톤 외에 또 한 명의 제자가 있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그 제자의 이름은 크세노폰입니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피터 드러커가 이 남자에 대해 한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리더십에 대한 최초이자 최고의 책은 크세노폰이 쓴 [키루스의 교육]이다”. 이 책은 페르시아 제국을 세운 키루스 대왕의 위대한 리더십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말로 아포리아(Aporia) 즉, ‘난관에 부딪힌 상태’에 직...

[신정근 -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교수] 공자와 손자, 역사를 만들고 시대에 답하라 23.04.2015
제551회 [김찬호 - 성공회대 교수, ´모멸감´ 저자] 모멸감과 자존감 22.04.2015

일상의 상당 부분은 타인과의 관계로 구성됩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여러 가지 감정들을 경험하는데요. 최근 갑을관계와 감정노동이라는 이슈가 부각되면서 모멸감에 대한 담론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왜 타인을 모욕하고 경멸하는 것일까요. 그런 대접을 받을 때 우리에겐 어떤 반응이 일어날까요. 그리고 그러한 적대적 관계를 넘어서 인격과 품위를 지키는 길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여러분과 마음의 문법을 풀이하면서 사람...

제550회 [ 김수영 - 여행작가] 사랑한다면 탱고처럼 21.04.2015

지금 사랑하고 계신가요? 사랑 때문에 행복한가요? 어느날 문득,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으세요?’라는 누군가의 질문에 저는 ‘사랑’을 하겠다고 결심했지만 뒤늦게 배운 사랑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13개월간 22개국에서 108개의 러브스토리를 수집하면서 사랑을 배웠죠. 그러다 지구반대편에서 사랑과 꼭 닮은 춤을 만났습니다. 어떻게 사랑에 빠지고 어떻게 사랑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지, 그 사랑을 온몸으로 함께 이야기...

제549회 [최영재 - 휠체어 파일럿] 휠체어 파일럿, 꿈을 함께 실현하다 20.04.2015

우리는 한계라는 벽에 부딪칠 때마다 그 자리에 안주하거나 되돌아 가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도전이라는 ´장대 높이 뛰기´로 그 벽을 넘는다면 그후에 찾아오는 뿌듯한 성취감과 환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한계라는 높은 벽을 볼 때 되돌아갈 지, 도전과 꿈으로 나를 가볍게 하는 힘을 얻어 그 벽을 훨훨 넘어 갈지는 우리의 생각과 믿음 안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애를 갖고 평생을 휠체어에 앉아 지내...

[서동욱 -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 시인] 치료로서 인문학 17.04.2015

인간들은 오래도록 삶을 인문학이라는 그릇 안에 담아왔습니다. 흐틀터지고 여기저기로 새어나가 소멸하기 쉬운 삶을, 정화수로 담고 있듯 소중히 보호하고 있는 인문학이란 그릇은 도대체 우리에게 무엇일까요? 인문학은 언제나 ‘위기’에 관한 ‘치료’의 학문이었습니다. 인문학이 위기에 대한 치료였다는 것은, 근본적인 의미에서 인문학은 자신을 병자를 돌보는 간병인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사실 치유료서의 인문...

[김기현 -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 개인의 형성 16.04.2015

고대와 중세를 넘어 근세의 도래와 더불어 개인의 개념이 형성됩니다. 이 개념은 인식론의 출발을 알리는 계기가 되며, 정치철학에서는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가 대립하는 초석이 됩니다. 이 강의는 이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오늘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제548회 [강은경 - 경찰청 과학수사센터 경감] 나와 “상관 있는” 범죄 이야기 15.04.2015

‘내가 남한테 잘못하지 않으면 남도 나를 해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기대는 범죄라는 범주내에서 깨지는 상황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해결책은 바로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기반으로 하여 사소한 일상에서부터 꾸준하게 소통이 이루어져야합니다. 우리 모두를 위하지 않으면 결고 나를 위할 수 없는 세상, 프로파일러의 경험을 통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제547회 [김인현 - 한국공간정보통신 대표 ] 공간에 커뮤니티를 입히다 14.04.2015

공간정보기술은 한국에서 개발해서는 안되고 미국만 말들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공간정보기술을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하여 정부에서도 절대 공개하지 않던 전자지도를 국민 앞에서 소개했습니다. 돈먹는 IT시스템 대신 돈을 벌고 사회적 약자들과 공존, 공생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정보기술을 소개합니다

제546회 [최영상 -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전문연구원] 기계가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다 13.04.2015

이제 기계는 사람의 말을 구분하고, 사람이 바라보는 것이 무엇인지를 인지하는 단계까지 진화했습니다. 점차적으로 인간이 이해하는 것을 기계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계학습의 분야는 어떤 놀라운 혁신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기계학습의 혁신을 통해 인간의 배움과 성장에 관한 경이로움을 재발견 할 수 있습니다.

제545회 [김수경 - 빅토리아 가르손느 대표] 열등감에서 벗어나 나를 사랑하자 08.04.2015

많은 분들이 저를 얼짱CEO, 10대에 창업 해 대박 난 CEO라고 불렀습니다. 그렇게 유명해진 저를 보고 부러워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늘 ´나는 왜 이것밖에 안될까´ ´내가 너무 싫다´하는 자책의 말을 제 자신에게 하며 살았습니다. 다른 친구들처럼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지도 못했습니다. 게다가 공황장애가 있는 아버지와 가족들의 생계를 부양해야하다보니 열심히 일을 했지만 얼마 전까지 전기세도 내지 못해 추위...

제544회 [알맹 - 가수] 일단 그냥 시작할 것 07.04.2015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저희는 새로운 기회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TV에 나오는 연예인의 삶을 동경하지만, 저희의 꿈은 유명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목소리로 많은 관객들을 만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참여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내가 알고 있던 것보다 나 자신이 더 많은 가능성을 가진 존재라는 것을. 더 강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치열한 경쟁을 이겨...

제543회 [박재연 - 리플러스 대표 ´사랑하면 통한다´저자] 내 감정을 책임질 때 찾아오는 자유 06.04.2015
제542회 [김천석 - 구글코리아 매니저 ] 15mins of Fame 혁신가들을 위한 앤디 워홀의 예견 01.04.2015

1968년, 혁신의 아이콘이었던 앤디 워홀은 이렇게 예견했습니다. ‘미래에는 누구나 15분이면 전세계적인 명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로부터 반세기 가까운 시간이 흐른 2014년의 제주에서 앤디 워홀의 예견, 우리의 현실, 그리고 혁신적인 소통의 기술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제541회 [이동진 - 모험가] 꿈꾸는 삶을 ´발견´해내는 방법 31.03.2015

´현실이 불안해질수록, 가슴 속에 있는 꿈은 더 세차게 흔들린다´는 말에 동의하십니까? ´ 가슴 속에 꿈이 더 단단하고 선명해질수록, 현실 또한 단단해지고 만족스러워진다´는 말에 동의하십니까? 꿈을 이루기 위해선, 현실인식보다 자기 믿음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런 믿음을 토대로 자꾸 자신을 꿈 같은 현실 속으로 몰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최소한 꿈꾸는 삶 입구에 서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얼마 전 저는 꿈같은 현...

Ascolta il podcast 세바시 su Replaio

Radio e podcast in un'unica app - gratis e senza registrazione. Installala oggi e non perderti il lancio

Scaricala su Google Play

Replaio non è un editore di podcast; i nomi dei programmi, le copertine e l'audio appartengono ai rispettivi autori e vengono distribuiti tramite feed RSS pubbli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