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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법륜스님의 영상은 , , ,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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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Νοε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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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πεισόδια
제896회 실수로 약을 잘목 복용하고 유산을 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5.01.2015 13:38
수행은 하면 할수록 잘못한게 많이 떠올라서 무엇부터 참회를 해야할지 혼란스러워요. 작년 8월부터 남편에 대한 참회기도를 해오고 있는데,그 원인은 아버지에서 비롯됐더라고요. 그래서 부모에 대한 참회도 해야되겠고, 아버지가 작은 부인을 얻어 거기서 딸을 셋이나 나았거든요,그러는 중에 제가 어렸을 적에 엄마가 매일 밤낮을 안 가리고 통곡을 하며 울고 지내는 것을 보고 자랐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 엄마가 낳은 딸이 셋...
제895회 사회생활에서 불교 교리대로 못 살아서 죄책감이 생겨요. 13.01.2015 15:13
불교를 처음 접하고 스님께서 정견에 대해서 설명하시는 것을 듣고 세상에 이런 멋진 말도 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해는 못했지만 12연기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남들 모르는 것을 혼자만 아는 것 처럼 굉장히 흐믓했습니다. 또 사성제, 팔정도에 대해서 듣고 아, 정말 세상에 살면서 말씀대로실천하고 살 수 있을까 자꾸 의심을 가졌습니다. 그러다가 금강경 말씀에 세상에 모든 중생을 내가 다 구제하라 하지만...
제894회 짜증을 자주 내고 늦게 일어나는 버릇을 고치고 싶어요. 07.01.2015 6:45
제894회 짜증을 자주 내고 늦게 일어나는 버릇을 고치고 싶어요. 저는 5학년 여학생입니다. 옛날부터 가지고 있던 세가지 버릇이 있는데요. 하나는 짜증내기, 궁시렁거리기, 아침에 늦잠자기예요. 먼저 짜증을 낼 이유도 없는데 자꾸만 화가 나고 짜증이 나요. 그러다보면 엄마한테 혼나서 궁시렁거리고 자꾸 반복되는 생활이에요. 아침에 늦잠 자는 거는 아직도 제가 혼자서 잘 못 일어나서 엄마가 깨워주실 때 한 번에 안 일어나...
제893회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데 여자친구는 임신, 결혼이 고민됩니다 06.01.2015 10:19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데 여자친구는 임신, 결혼이 고민됩니다.
제891회 아이한테 짜증내는 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03.01.2015 17:30
아이한테 짜증내는 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제890회 일주일에 한번 머리를 깎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02.01.2015 7:57
일주일에 한번 머리를 깎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제889회 다른 여자를 쳐다보는 남자를 만날 인연이라고 하는데 어쩌죠? 27.12.2014 12:36
다른 여자를 쳐다보는 남자를 만날 인연이라고 하는데 어쩌죠?
성탄절 교회 방문 "기쁜 성탄 축하드립니다" 27.12.2014 5:13
성탄절 교회 방문 "기쁜 성탄 축하드립니다"
제888회 결혼한지 1년, 아기를 낳았지만 우울증으로 힘들어요 26.12.2014 7:46
결혼한지 1년, 아기를 낳았지만 우울증으로 힘들어요.
제887회 여자친구 몰래 바람을 피웠는데 다시 돌아가야 할지 고민이예요 25.12.2014 8:37
여자친구 몰래 바람을 피웠는데 다시 돌아가야 할지 고민이예요.
제886회 결혼을 앞두고 시어머니에 대해 이유없는 거부감이 들어요 22.12.2014 10:15
결혼을 앞두고 시어머니에 대해 이유없는 거부감이 들어요.
제885회 나이가 들수록 죽음이 두려워져요 21.12.2014 8:24
나이가 들수록 죽음이 두려워져요.
제884회 직장 상사의 언어 폭력, 미래가 안보여서 자살까지 생각했어요 16.12.2014 9:50
직장 상사의 언어 폭력, 미래가 안보여서 자살까지 생각했어요
제883회 결혼 3년차,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 고민입니다 15.12.2014 12:10
결혼 3년차,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 고민입니다.
제882회 아이가 마흔 여덟인데 결혼을 안해서 걱정입니다 28.11.2014 7:23
아이가 마흔 여덟인데 결혼을 안해서 걱정입니다.
제881회 남편의 해외 출장이 잦아서 서로 떨어져 사는 게 걱정돼요 26.11.2014 11:02
남편의 해외 출장이 잦아서 서로 떨어져 사는 게 걱정돼요.
제880회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점집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25.11.2014 4:53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점집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제879회 새로운 시대, 종교의 역할 24.11.2014 16:31
새로운 시대, 종교의 역할
제878회 남편과 종교가 서로 다른데 아이들의 종교는 어떻게? 20.11.2014 25:56
남편과 종교가 서로 다른데 아이들의 종교는 어떻게?
제877회 친정 엄마가 남동생을 더 챙겨주니 화가 납니다 19.11.2014 15:46
친정 엄마가 남동생을 더 챙겨주니 화가 납니다
제876회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다가가야 하나요? 15.11.2014 11:58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다가가야 하나요?
제875회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울 것 같아 결혼이 망설여집니다 13.11.2014 14:42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울 것 같아 결혼이 망설여집니다.
제874회 성과에 대한 욕심과 압박감 12.11.2014 9:03
성과에 대한 욕심과 압박감
제873회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데 꿈이 자꾸 바뀌어요 10.11.2014 7:15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데 꿈이 자꾸 바뀌어요.
제872회 운명의 남자를 만나서 한방에 결혼하고 싶어요 09.11.2014 5:27
운명의 남자를 만나서 한방에 결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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