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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orean - SBS 한국어 프로그램
Independent news and stories from SBS Audio, connecting you to life in Australia and Korean-speaking Australians. - 독립적이고 공정한 한국어 뉴스와 정보를 통해 여러분을 호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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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3월 20일 목요일 20.03.2025 11:13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Why are we debating Welcome to Country? - SBS Examines: 원주민 환영 의례는 왜 논쟁거리가 되고 있을까? 20.03.2025 6:44
The government's Welcome to Country spending has been heavily criticised but some believe the cultural protocol is being used as a "political football". - 원주민 환영 의례(Welcome to Country) 관련 정부 지출이 엄청난 비판을 받으면서, 일각에서는 문화적 의례가 "정치적 축구공"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씨네챗: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마지막 편 ‘노량:죽음의 바다’ 20.03.2025 6:21
배우 김윤석이 이순신으로 분한 ‘노량: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과 이순신의 죽음을 다룹니다.
오늘부터 ‘구직자, 노령 연금 등’ 센터링크 수당 인상… 복지 단체 “턱없이 부족” 20.03.2025 1:38
센터링크 수당 인상으로 수백만 명의 호주인이 혜택을 받게 될 예정이지만 복지 단체들은 인상분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주장입니다.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5년 3월 20일 목요일 19.03.2025 3:52
2025년 3월 20일 목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노동당, 재집권 시 대부분 처방약 25달러 이하 유지 19.03.2025 2:07
앤소니 알바니지 정부는 재집권 하게 될 경우 처방약 조제 비용 상한선을 최대 25달러로 낮추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3월 19일 수요일 19.03.2025 9:37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3월 19일 수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19.03.2025 42:35
2025년 3월 19일 수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친절한 경제: 호주 소매업 위기, 이대로는 안된다 19.03.2025 10:59
우리 생활에 밀접한 경제 이슈 정리해 보는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생활비 위기가 이어지면서 지난해 호주 경제는 개인뿐 아니라 비지니스를 운영하는 기업에게도 힘든 한 해였습니다. 쇼핑몰에서 사라지고 있는 호주 브랜드도 눈에 띄고 늘어나고 있는데요,호주의 소매업이 왜 이렇게 곤경에 처하게 된 것인지 알아봅니다.
익스플레이너: 다양한 문화적 배경 가진 호주 젊은이들, 금융 이해력 수준은? 19.03.2025 4:47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호주 젊은이들이 금융 이해력 장벽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어떤 장벽에 부딪히고 있으며, 이를 방치할 경우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받게 될까요?
반유대주의 발언 간호사, 고지하지 않은 영상 증거 채택 배제 주장 19.03.2025 2:36
유대인 환자 거부 발언으로 기소된 뱅스타운 간호사 2명이 오늘 법원에 출두했습니다. 이 중 한 변호인은 소셜 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이 촬영 고지 되지 않은 채 녹화됐다며 증거 채택 배제를 주장했습니다.
항공사 지연 보상 제도, 신뢰도 높여…비용 부담은 승객 몫? 19.03.2025 2:27
호주 항공사가 항공편 결항 또는 지연에 대해 여행객에게 보상하도록 강제하는 법안이 논의 중인 가운데, 해당 법안이 항공사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지만 비용 부담이 승객에게 돌아갈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5년 3월 19일 수요일 18.03.2025 3:45
2025년 3월 19일 수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101세는 숫자일 뿐"... 시드니 한인 사회를 밝힌 ‘2025 시니어 힐링 페스티벌’ 18.03.2025 8:55
3월 13일 한호문화교류협회가 주최한 2025 시니어 힐링 페스티벌이 어번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101세 되신 이주갑 어르신에게 Long life award가, 며느리인 신영애 님께 Best daughter in Law award가 전달됐습니다.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3월 18일 화요일 18.03.2025 14:21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3월 18일 화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18.03.2025 48:29
2025년 3월 18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에서 전기 요금 가장 많이 인상되는 곳은?" 18.03.2025 4:46
정부 에너지 규제 당국은 호주 남동부 지역 전기 요금의 최대 가격을 올해와 내년에 걸쳐 약 10%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호주에서 전기 요금이 가장 많이 인상되는 주는 어디일까요? 다른 주에 비해서 전기 요금이 적게 오른 곳은 어디일까요?
주인 시신 먹은 반려견 토사물서 발견된 ‘인간 발가락’ 팔려던 여성...실형 면해 18.03.2025 2:30
다섯 자녀의 엄마인 멜번 여성이 자신이 일하던 동물 보호소에 인계된 개들의 토사물에서 발견된 사람의 발가락을 온라인에서 판매하려던 것이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비행기 취소·지연시 보상 받을 수 있을까?…항공사 "비용 증가" 항변 18.03.2025 2:44
브리짓 맥켄지 연립 상원의원은 취소 또는 지연된 항공편에 대한 의무 보상 제도 도입을 주장했습니다. 반면, 호주 주요 항공사들은 비용 증가 등을 주장하며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5년 3월 18일 화요일 17.03.2025 3:46
2025년 3월 18일 화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3월 17일 월요일 17.03.2025 15:29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3월 17일 월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17.03.2025 43:37
2025년 3월 17일 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First Nations languages: A tapestry of culture and identity - 오스트레일리아 익스플레인드: 원주민 언어 '문화와 정체성의 태피스트리' 17.03.2025 8:50
Anyone new to Australia can appreciate how important it is to keep your mother tongue alive. Language is integral to your culture and Australia's Indigenous languages are no different, connecting people to land and ancestral knowledge. They reflect the diversity of Australia’s First Nations peoples. More than 100 First Nations languages are currently spoken across Australia. Some are spoken by onl...
익스플레이너: “호주인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불신하는 브랜드는?” 17.03.2025 4:33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호주인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에 버닝스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반면 호주인이 가장 신뢰하지 못하는 브랜드에는 울워스와 콜스가 선정됐습니다.
‘웜뱃 논란’ 인플루언서 사과…하지만 “내가 악당인가?” 17.03.2025 2:38
새끼 웜뱃을 어미로부터 분리한 미국인 인플루언서 샘 존스가 자신의 행동을 해명, 사과하면서도 토착 동물 제거 허가를 발급하는 호주 정부를 ‘위선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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