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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법륜스님의 영상은 , , ,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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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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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gorie

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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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Ok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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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10회 사장의 마음가짐 16.07.2017

저는  2 년 째 의류매장에서 일하고 있는 중이구요 저희 매장에 직원이  8 명 정도 있고 알바가  15 명 정도 있어요 그래서 다른 매장보다 알바 시급이 높은 편이라서 기본적으로 올리기만해도 직원들이 바로 충원되는 상황에 있습니다 알바들이 처음에는 되게 열심히 일을 해요 그러다가 적응이 되고 돈도 많이 주니까 시간 때우면서 일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 모습을 보면 같은 돈 받고 열심히 일하는 알바도 있는데 되게 좀 불...

제 1209화 인간관계 시리즈2 외로움과 상처 14.07.2017

안녕하세요 저의 고민은 외로움인데요 특히 술 먹으면 조금 더 많이 외로워요. 멋진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막상 다가오니까 못 다가가겠더라고요. 상대방이 생각하는 그런 멋진 사람이 아닌 걸 들키는 게 되게 두려워요. 그래서 실망해서 상처 받을까봐 겁납니다.

제 1208화 어머니가 큰돈을 빌려준다고 해요 12.07.2017

  저희 어머니께서 지인 분에게 거의 저의 전 재산과 다름없는 액수의 돈을 빌려주신다고 하시는데 온 가족이 반대를 하는데도 맘을 바꾸지 않으시고...  

제 1207화 나 혼자 바르게 살면 뭐하나? 09.07.2017

지금껏 저는 인생의 지표가 될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어떠한 목표도 스스로 독립적으로 결정하고 살아가다 보니 때로는 내가 지금 옳은 길을 가는 것인가 나의 사고가 바른 것인가에 대해 스스로 자문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어릴 적 저의 부모님은 저에게 경제적 풍요를 주진 못하셨지만 항상 가족이 화목하고 웃어야 한다는 것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직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이 저의 기본 가치관들의 기본...

제 1206회 인관관계 시리즈1 욱하는 성질 07.07.2017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는데요.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생활을 했을 때 그것을 참기가 되게 힘들더라고요. 그런 상황이 됐을 때 제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생활 해야 될지...

제 1205회 사물이나 사람에 집착이 강해요 05.07.2017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집착이나 강박 같은 것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마음으로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제 1204회 건강이 나빠서 회사를 그만둬야 합니다 02.07.2017

저는 지금 올해 33살이고요 아내를 두고 뱃속에 6개월 아기를 둔 가장입니다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건강상 문제가 있어서 올해 5월에 퇴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이제 앞으로 아기하고 살아가야 할 일이 첫 번째로 걱정이고요 두 번째는 직장생활 6년 생활하면서 선후배 네트워크에 대한 미련하지 못한 일에 대한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앞으로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제1204회 건강이 나빠서 회사를 그만둬야 합니다 01.07.2017

저는 지금 올해 33살이고요 아내를 두고 뱃속에 6개월 아기를 둔 가장입니다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건강상 문제가 있어서 올해 5월에 퇴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이제 앞으로 아기하고 살아가야 할 일이 첫 번째로 걱정이고요 두 번째는 직장생활 6년 생활하면서 선후배 네트워크에 대한 미련하지 못한 일에 대한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앞으로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제 1203회 조카가 제 말을 안 들어요 28.06.2017

제 문제가 아니고요 결혼한 조카의 문제인데요 저희 조카가 39살 띠동갑인데 6살짜리 딸아이가 있어요 우리 조카가 너무 어린애 같아서 좀 좋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데 부부싸움을 해서 집을 나간 상태거든요 제가 고모 입장에서 좋은 말을 해주고 싶은데 말을 잘 안 들어요

제 1202회 남들보다 운이 좋습니다 25.06.2017

저는 30대 초반입니다 제가 20대 때 직장 생활을 시작해서 처음에는 나이가 너무 어려서 이것저것 해보려 했는데 너는 경력이 안된다 너무 어리다 이런 얘기를 들어서 그때는 나이가 좀 빨리 들고 싶었습니다 나이가 빨리 들어서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다른 동료들보다 약간 앞서가는 게 있는데 지금도 너무 나이가 어리다 네가 하는 거는 운이 좋아서 많이 된 거다 이런 소리를 선배들이나 옆의 동료들에게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제1201회 자식 걱정 대신하는 부모 23.06.2017

22살 딸아이가 있어요. 요즘 전에 하고 싶던 성악이 생각난데요. 지금 유학준비를 하고 있는데 포기하고 가야할지. 선택의 기로에서 갈등을 하고 있어요. 아이에게 어떤 의견을 재시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제 1200회 취업을 할지 대학원을 갈지 고민입니다 21.06.2017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대학교에 다니고 있고 4학년1학기 재학생입니다 그래서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시기인데 취업을 할지 대학원에 갈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저는 공부를 하고 싶어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전공은 역사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제 결정을 하려다 보니 대학원에 가려다 보니 두려움이 앞섭니다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냥 남들 가는 대로 공무원 준비하고 아니면 기업에 취직하겠다 생...

제 1199화 언제까지 열심히 살아야 하나요? 18.06.2017

저는 매일 매일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한 사무실에서 7년 째 일을 하고 있고요 새벽 다섯시 반에 일어나서 수영도하고 출근했다가 영어 스터디도하고 내년에 야간 대학도 계획하고 있는데요 문득 드는 생각에 언제까지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하는지 싶더라고요 나중에 나이가 더 들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또 그때는 그때에 맞게 더 열심히 살아야 될 것 같아서 계속 계속 열심히 살아야하면 언제쯤...

제 1198회 사는게 재미없어요 16.06.2017

저는 요즘 사람들하고 다르게 세상 다 산 사람처럼 사는 것이 뭐가 재미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어딜가면 애늙은이 같다고 하고 영감, 할배, 할매 왔다고 합니다. 젊은 사람들하고 대화도 잘 안 됩니다. 사람들의 가치관도 외적 가치에서 내적 가치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1197회 낯선 곳에 적응하려면 어떻게 해요 14.06.2017

제가 곧 공부를 하러 서울로 올라가는데요 처음으로 가족과 떨어져서 생활하는 게 걱정되기도 하고 또 제가 좀 기분파에요 이쪽 저쪽 휩쓸리기도 잘하는데 친구들, 가족들과 이야기하고 어울리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풀어요 근데 그곳에 가면 제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드물어요 모르는 사람들과 그곳에서 생활을 어떻게 해야지 조금이나마 외로움을 덜고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을까요?

제 1196회 나는 곰, 상대는 여우 같아요 12.06.2017

엄마는 항상 권위적이고 독불장군인 아버지와 살면서 나는 항상 너희 아빠 때문에 못 살겠다 나만 희생한다 항상 말씀을 하셨고요 저도 꾀가 많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 뜻대로 하는 사람을 보면 나는 곰이고 그 사람은 여우 같다는 생각에 지레 제가 손해 볼 것 같아서 같이 지내기가 싫습니다 또한 그런 사람이 불편하고 싫은 마음이 올라옵니다. 제가 진짜 피해 의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1195회 마음껏 성질부리며 아이를 키웠더니 09.06.2017

2개의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질문1.저는 7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만데요. 얘야 밥 먹어야지, 씻어야지 얘기를 하다가 저도 모르게 부글부글 올라와요. 그러다가 소리를 꽥 지르거든요. 애한테 안 좋다는 것을 아는데. 화를 좀 안 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질문2.제가 고3 딸이 있는데요. 세상에서 부모 노릇하는 게 제일 힘듭니다. 큰 아이한테 집착을 하다 보니까. 잘 되라고 매를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엄마에 대한...

제 1194회 스님 불안합니다 07.06.2017

제가 5년 이상 다닌 직장을 회사에 불이 나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힘들어서 쉬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쉬게 되었는데 그 쉬는 시기가 계속 길어지다보니까 불안한 거에요 자꾸 다음 직장을 찾고 꿈, 좋아하는 걸 찾으면서 다른 직장을 찾아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고 불안하고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제 1193회 임신을 못하고 있어요 04.06.2017

저는 항상 일어나지도 않을 미래에 대한 걱정이 먼저 앞서는 경향이 많아서 항상 마음이 편치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결혼 4년 차인데 아직까지 아이가 없는데요 혹시 낳아서 제대로 잘 키우지 못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 때문에 꼭 아이를 낳아야하나 말아야하나 여러 가지 생각들로 마음이 복잡합니다.

제1192회 사회성 부족으로 소통이 어려운 아이 02.06.2017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선생님에게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고학년으로 갈수록 더 심각해 질수가 있다고 합니다. 부모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나요?

제 1191회 실직으로 집에 있으니 불안해요 31.05.2017

지금 제가 한 20년 동안 직장생활을 했는데요 지금 실직 상태에요 다시 직장을 구하려는데 조금 많이 애로사항이 있어요 나이도 좀 있고 그 동안에 경력들이 한 직장에 오래 있긴 했지만 다양한 일을 해봤고 제가 전공을 살리기가 좀 힘들어요 근데 20년 동안 직장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그동안 결혼 8년 생활하고 싱글맘으로 5년 동안 생활해서 자식 키우고 나서 다시 재혼해서 살고 있는데 그 사람과는 애기가 없는데 주변사람들...

제 1190회 남편이 말만 하면 짜증을 냅니다 28.05.2017

저는 결혼 한지 11년 정도 됐습니다. 남편 성격이 많이 여리고 소심하고 제가 무슨 질문을 하거나 걱정하는 말 만해도 순간적으로 짜증을 내고 잘 삐지거든요 제 말투가 부드러운 말투가 아니고 비꼬는 말투라고 화를 내거나 쓸데없는 소리라고 제가 하는 말을 잘 안 들으려고 해요 자기는 완벽하게 나한테 잘하고 있는데 왜 자꾸 걱정하고 지적을 하느냐고 제 입장에서는 대화의 시도인데 그걸 이해를 못하고 자꾸 화를 내니까 제...

제1189회 아이에게 귀신이 보여요 27.05.2017

안녕하세요. 자식이 꿈을 꾸면 귀신이 보이고 자기가 죽는 죽어서 관이 들어오고 이런 꿈을 꾼다는데 그것이 너무 현실적으로 너무 생생하게 나타난다는데 제가 해줄게 없고 그 소리 들으면 너무 안 좋습니다.

제 1188회 아들이 과외를 시켜달라고합니다 24.05.2017

제가 아들이 하나 있는데 집에 와서 사교육을 시켜달라고 이야기 합니다 근데 부모입장에서 보면 평소 생활이 보기에 열심히 하지 않는데 그걸 자꾸 핑계 삼아 원망을 하더라고요 그것도 과잉 욕심이고 시켜주지 않는 저도 욕심이것 같긴 해요 그래서 그 욕심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질문 드립니다.

제 1187회 친구들에게 사랑받고 싶어요 21.05.2017

저는 유독 친구욕심이 많습니다 어릴 때부터 모든 걸 함께해줄 단 한 명의 바라곤 했는데요 그러다보니까 어릴 때는 친구가 저 말고 다른 친구와 노는게 싫어서 이간질해서 떼어놓아 괴롭히기도 했었습니다. 현재는 그 습관이 남아있어서 아무 노력하지 않아도 친구들이 나를 사랑해줬으면 좋겠고 언제나 이야기의 중심이 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수행을 해야 친구관계에서 그런 욕심이 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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