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to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법륜스님의 영상은 , , ,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Besuch unbedingt die Website des Podcasts und unterstütze die Macher: www.jungto.org

Autor

jungto

Kategorie

Religion

Podcast-Website

www.jungto.org

Neueste Folge

18. Okt 2026

Wo hören?

Podcasts in der App Replaio Radio Bald verfügbar

Podcasts kommen bald in die App. Installiere sie jetzt und erlebe als Erster einen ganz neuen Blick auf Podcasts

Bei Google Play herunterladen Kostenlos installieren Android fast 10 Mio. Downloads · Bewertung 4,8 iOS bald

Folgen

제1484회 50대 중년부부의 갈등 해소법 10.02.2019

그런데 저 같은 50대 초입 들어가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고민이 첫 번째가 직장, 두 번째가 집사람하고 관계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권태기라면 권태기라고 해야 되나? 아니면 어떤 애정 자체가 일상화돼 버리는 그런 현상이 되는 것 같아요 최근에 집사람하고 관계가 조금 서먹서먹해지는 게 제가 조금 쇼크를 받은 게 당신하고 사는 20년 동안 내가 짜증을 너무 많이 내서 집사람이 20년 동안 힘들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1483회 웬수같은 남편 07.02.2019

저는 결혼 생활을 한30년 동안 했는데 좀 불행하게 살았던 것 같아요. 내가 사람 하나만 보고 결혼했는데 사랑하는 마음에서 결혼했는데 내가 너무 기를 많이 죽고 살다보니까 세상이 너무 안 좋은 일만 생기고 너무 힘들고 그렇게 살다 보니깐요, 나중에는 원수같이 됐는 거예요. 완전 이게 악연인 것 겉은 거예요. 내가 죽어도 만일에 다음 생이 있으면 너같은 건 절대로 안 만난다. 스님 말씀 들으니까 이 생이 안 좋으면 전생...

제1482회 문경 정토수련원 부처님 고행상(苦行像)의 의미 06.02.2019

스님의 하루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면은 문경 수련원이 나오는데 거기 보면 고행상이 있더라고요 그 고행상의 의미가 뭔지 궁금합니다 부처님이 고행을 6년 하시고 그것은 깨달음에 이르는 길이 아니라고라고 하셨는데 고행상이 거기 있는 이유가, 의미가 뭔지 궁금합니다

제1481회 현재의 행복과 미래의 행복 03.02.2019

저는 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행복을 포기하면서 지내왔습니다 대학을 다닐 때는 동아리나 해외봉사활동, 여행, 하고 싶은 다른 일보다 장학금이나 학점 관리를 위해 오로지 학교만 열심히 다녔습니다 행복한 미래를 위해 준비했지만 그 미래가 와도 저는 행복하지 않았고 여전히 취업이라는 또 다른 미래를 위해 현재 하고 싶은 것들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행복할지 장담...

제1480회 퇴사하고 싶어서 답답해요 31.01.2019

27살인데 갑자기 죽을까봐 두려워요. 여기서 죽음은 갑자기 준비되지 않은 죽음이구요. 직업상으로 저는 일본 사람들보다는 죽음을 많이 보는 편이라서, 간호사요. 질병으로 인한 거는 어느 정도 받아들일 수가 있는데, 제가 1년 정도 뒤에 퇴사하고 하고 싶은 일이 있어가지고 계획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금전적인 준비도 해야 되고, 앞에 퇴사를 예정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지금 당장 퇴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인데 지금도 하루에...

제1479회 앞으로 내가 뭘 해야 하나 고민이 듭니다 30.01.2019

저는 올 2월부터 일을 5년간 근무하다가 휴직하고 있어요 5년간 계속 대학 졸업하기 전부터 근무를 하던 직장이 없어지고 나니까 1∼2달은 휴식도 하고 여행도 하고 여가생활도 즐기고 재밌고 보람되게 보냈는데 어느새 지내다 보니까 5월도 다가오고 같이 놀던 친구들도 다 취직을 하고 나니까 그냥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 건가... 근데 그럼 앞으로 내가 뭘 해야 하나 그런 고민이 들어서 뭐 직업 적성 검사 뭐 이런 것도 해보고...

제1478회 모든 가족이 반대하는 언니의 결혼 27.01.2019

저의 친언니가 일 년 넘게 사귄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최근에 결혼을 하고 싶다고 인사를 드리러 왔는데요 나이 차이가 띠동갑 이상 차이가 나고 남자 쪽이 형편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다는 이유로 가족과 모든 식구들이 모두 반대를 합니다 언니가 그래서 많이 힘들어하는데 동생으로써 어떻게 해야 할지 질문하고 싶습니다

제1477회 친구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어 24.01.2019

얼마 전에 좀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 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그 친구와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싶어 숙소를 하나 잡았는데 어느 순간 제 물건이 하나 없어졌습니다. 조금 놀랐지만 설마 하는 마음에 일단 두고 보았는데요 우연히 그 친구 주머니에 사라진 제 물건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어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몰라서 아무런 티는 내지 않았는데요 그 몇 주가 지난 지금도 좀 마음이 괴롭습니다. 그 물건을...

제1476회 30살 큰아들 걱정 23.01.2019

저는 연년생으로 아이들을 셋을 낳아서 키웠습니다 큰아이가 서른 살입니다 큰 아이가 대학 가면서 이제 아빠랑 떨어지면서 자유분방해지고 이제 자기가 나가서 힘들게 많이 세상을 겪고 집에 돌아온 후부터는 엄마랑 대화를 안 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엄마랑 안 한다기보다도 불편한 대화를 안 하는 거죠 그래서 굉장히 제가 힘들어요 자기를 위해서 예비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전혀 안 하고 오늘만 사는 것 같아요 하다못해 낚시...

제1475회 꿈이 남들보다 큰 것 같습니다 20.01.2019

꿈이 남들보다 조금 큰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는 걸 보면 제 꿈을 그래도 계속 유지하고 간직하고 이렇게 마음속에서 이글거리는 그런 꿈을 하나하나 씩 밟아오며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왔는데 꿈이 하여튼 크다 보니까 지금 현실과 많이 좀 괴리되는 부분도 있고 해서 그게 많이 고민이 됩니다

제 1474회 남편과 딸의 갈등 속에서 괴로워요 18.01.2019

**즉문즉설 끝난 후 마음나누기가 있습니다 작은딸 결혼 문제로 남편과 딸의 갈등이 심합니다 남편은 딸의 남자친구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결혼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평상시 딸들과 남편이 자꾸 갈등을 일으킵니다 남편과 두 딸은 굉장히 성질이 급하고 만나면 집안이 시끄럽고 그렇습니다 갈등을 해소할 방법이 없을까요?

제1473회 대학생활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을까요? 16.01.2019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 재수 생활도 하고 했는데 막상에 대학에 와보니 왜 제가 대학에 와서 또 이런 공부를 하고 있는지 약간 의문이 많이 들어서 어떻게 해야 현명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How do I deal with other people suffering from their attachment and greed? - Ven. Pomnyun's Dharma Q&A 14.01.2019

Ven. Pomnyun's Answer to "How do I deal with other people suffering from their attachment and greed?"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Hi. I have studied a lot of different philosophical spiritual practices and religions. I have come to the conclusion that a lot of our sufferings are from fixation of materialism from my understanding....

제1471회 다이어트 고민 13.01.2019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식욕을 참을 수가 없어요 적당히 먹어야 하는 것을 알지만 적당히가 안되어요 음식에 대한 욕심이 없었는데 다이어트를 하고 난 이후로 못 먹는 음식이 없어졌고 집착이 심해졌어요 오늘도 친구랑 같이 오래간만에 빵을 먹는데 배부를 때까지 먹었어요 적당히 먹어야 하는데 먹는 것에 대한 집착을 없애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1470회 착한 성격을 바꾸고 싶어요 11.01.2019

저는 어렸을 때부터 착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니까 착한 성격이 불리한 것 같아서 바꾸고 싶어요 (성격을) 바꾸고 싶어 까칠해지는 법이나 무뚝뚝 해지는 법 이런 책을 읽으면서 바꾸려고 하는데 막상 사람을 대할 때는 잘 안됩니다 (성격을) 바꾸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궁금합니다

제1469회 법륜스님처럼 지혜롭고 재미있게 말하고 싶어요 09.01.2019

욕심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꿈이기도 하고 욕심이기도 한데 저는 법류 스님처럼 지혜롭게 생각하는 지혜를 갖고 싶습니다 또 그리고 법륜스님처럼 대중들 앞에서 재미있게 말할 수 있나 설득력 있게 그 과정이 궁금합니다 그 방법이나

How do I reconcile different philosophies and religions? - Ven. Pomnyun's Dharma Q&A 07.01.2019

Ven. Pomnyun's Answer to "How do I reconcile different philosophies and religions?"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I recently began teaching yoga as a physical practice and I have also dived into yoga philosophy. There has been so much life giving attribute from yoga that I have loved and have given me so much insightful things and e...

제1467회 중학교 2학년 손녀를 키우고 있어요 06.01.2019

저는 중학교 2학년짜리 손녀를 키우고 있는데요 요즘 생활이 옛날 같지 않고 사춘기가 와 가지고 말도 잘 안 듣고 앞으로 어떻게 잘 키워야 할지 스님한테 배우고 싶습니다

제1466회 유튜브로만 스님을 뵙는데 저도 수행할 수 있을까요? 04.01.2019

저는 수행이라고 하면 불교나 특별한 단체에서 소속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님의 유튜브를 들어보니까 스님은 뭐 그냥 이렇게 유튜브 듣는 일반인들도 수행을 해 보면 좋다고 수행을 하라는 말씀을 하시는 걸 보고 수행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수행이 저 같은 일반인이 특별히 절이나 아무도 오지 않는 산속에 들어가서 이렇게 안 하고 일반인도 그냥 수행을 할 수 있는...

제1465회 남편? 남자친구? 02.01.2019

제가 마흔두 살 때 제 남편하고 사별을 하고 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 세월을 20년을 살았는데 5년 전에 그때 늘 이 사람이 그냥 화를 많이 내는 편이에요 나한테는 괜히지만 그분한테는 화나는 뭐가 있으니까 하겠죠 틈만 나면 싸우게 되면 말다툼을 하게 되면 이혼을 하자는 소리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한 10년 세월을 살다 보니까 너무 화가 나는 거예요 자존심도 상하고 그래서 그러면 '이혼을 하자' 그래서 한 15년 살고서...

Does past life exist? - Ven. Pomnyun's Dharma Q&A 31.12.2018

Ven. Pomnyun's Answer to " Does past life exist ? "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Hello. I have two questions. I will let you pick which one you want to answer or if you want to answer both. One of them is that is there such a thing as being unreasonably nice or stupidly nice because I believe in karma. I feel that I am always payin...

제1463회 같이 자취하는 자식들의 다툼 30.12.2018

저한테 딸이 둘인데 하나는 열일곱 살이고 하나는 스물여섯 살이에요 제가 힘들면 짜증 내고 그렇게 키웠던 것 같아요 지금 아이들이 제 손을 떠나서 둘이 같이 자취를 하거든요 오늘도 작은 애가 전화해서 '나는 언니랑 못 살겠어' 큰애는 또 한 시간 후에 전화해서 '나는 저런 애 처음 봐' 그래서 듣는 우리 부부도 마음이 무겁고 둘 다한테 마음이 풀리게끔 들어주고 싶고 어떻게 하면 어떤 마음으로 들어줘야 되는지 하고 그리...

제1462회 왜 남을 위하는 게 나를 위하는 건가요? 29.12.2018

저는 생활을 하다보면 문득 스님 말씀 중에 남을 위하는 길이 왜 자신을 위한 길인지 의문이 들곤 합니다 남을 도우며 살아가고 싶은 저에게 스님의 말씀이 제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How do you solve that past issues that I can't change? - Ven. Pomnyun's Dharma Q&A 28.12.2018

Ven. Pomnyun's Answer to "How do you solve that past issues that I can't chang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Hello. I am from Japan. I had a mother and she wasn't really a good person. Now she is older. I don't think I can say what mistakes she made in the past, but I have a bad memory of her. I am an adult now and I have childre...

제1460회 자존감을 높이고, 주위 평가에 편안해지는 방법 26.12.2018

어릴 때부터 혼자 하는 게 익숙하고 편안해서 혼자 할 때가 많았고 하지만 남들의 모습을 부러워하며 열등의식도 많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일 욕심도 많고 뭘 하면 똑 부러지게 해야 된다는 생각에 무리해서 일을 하는데 저는 만족을 못 했습니다 주위의 반응은 열심히 한다 잘 한다 착하다는 소리를 듣는 편이며 저 나름대로 양심적으로 일해야 한다는 강박증으로 항상 마음에 여유도 없이 일을 합니다 실수에 대한 두려움도 많은...

Höre den Podcast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in Replaio

Radio und Podcasts in einer App - kostenlos und ohne Anmeldung. Installiere sie noch heute und verpasse den Start nicht

Bei Google Play herunterladen

Replaio ist kein Herausgeber von Podcasts; die Namen der Sendungen, Cover und Audioinhalte gehören ihren Autoren und werden über öffentliche RSS-Feeds verbreit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