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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법륜스님의 영상은 , , ,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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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Can I Have Goals in Life without Getting Attached? Ven. Pomnyun's Dharma Q&A 09.07.2019 4:09
Ven. Pomnyun's Answer to " How Can I Have Goals in Life without Getting Attached?"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Jogyesa Temple, Seoul (June 14, 2019) question : My question is about non-attachment and goals in life. I have noticed that having goals in relationship or career can bring a lot of stress. For example, when I was applying to do my exchange in Korea, I was worried something mig...
제1560회 괴로움이 없는 삶 07.07.2019 14:08
괴로움에서 벗어난 삶이란?
제1559회 좋은 여자를 만나고 싶은데 잘 안 돼요 04.07.2019 9:54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내가 좋은 사람이 되고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면 내가 괜찮은 사람이 되라고 해서 지난 7년 동안 자기관리도 하고 봉사도 해왔습니다. 그러는 동안 몇몇 이성과 알게되고 조금씩 만났지만 저와 너무 안 맞아요.
제1558회 제가 한 선택에 불평불만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까요? 03.07.2019 9:28
저는 지금 그 대학교 졸업반인데요 해야 할 일을 귀찮거나 하기 싫어서 하지 못하면서 해야 하니까 계속 생각나고 불안해서 이게 안 해서 못하는 건지 못해서 안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자존감이 낮아지고 자격지심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제가 선택한 게 별로 없어서 뭘 원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어쩔 수 없이 선택했을 때는 기쁨보다는 후회나 불평불만을 많이 하게 되는데 어떻게 해야지 행복을 되찾...
How Can I Choose Between My Dream and Love? Ven. Pomnyun's Dharma Q&A 02.07.2019 14:27
Ven. Pomnyun's Answer to "How Can I Choose Between My Dream and Lov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Jogyesa Temple, Seoul (June 14, 2019) Question : I'm struggling between pursuing my dream and wanting to be with the person I'm in love. Just to tell you a little bit about myself, I'm a student studying in the States, and I'm just here for the summer vacation. And my boyfriend is in Korea...
제1556회 안 좋은 일이 연속적으로 생길 때 30.06.2019 3:13
안 좋고 속상한 일이 연속적으로 생길 때 그거는 인생을 길게 봤을 때 좋은 방향으로 흘러 갈려고 그러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재수가 없는 걸까요?
제1555회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마음 (나누기 있습니다) 27.06.2019 13:41
어떤 누구도 이제 어떤 직업이 유망하고 어떤게 없어질 것이고 아무도 확답을 줄수 없을꺼 같은데요. 이런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저같은 20대들은 어떤 것을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이런 시대를 제대로 맞을 수 있을지 스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1554회 어떻게 하면 힘들 때도 긍정적으로 살 수 있을까요 26.06.2019 18:52
저는 지금 대학원에 다니는 학생인데 연구를 하다 보니까 시간이라는 게 한정돼 있지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오전에 나가서 밤늦게까지 일할 때도 있고 하다 보면은 내가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올 때도 있고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육체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받고 시간도 없다 보니까 그거를 제대로 해소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원래 이루려던 꿈같은 목적이 뭐였는지 요즘은 생각이 안날 때도 있고 '과연 내가 이걸 진짜 원해...
How Much Importance Do You Place onto Material Possessions and Money? Ven. Pomnyun's Dharma Q&A 24.06.2019 2:51
Ven. Pomnyun's Answer to "How Much Importance Do You Place onto Material Possessions and Money?"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Northwest Library, Columbus, Ohio (Sep 13, 2018) I was wondering if you had any specific concerns for the youth growing up in the digital age, and if there are certain things you want us to remind ourselves. I can ask another questions. What do you think, how much...
제1552회 욱하는 성격이 있습니다 23.06.2019 11:30
저는 좀 욱하는 성격이 있어가지고 뭐 부당한 대우를 당하거나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그러면 특히 좀 많이 공격적으로 변해서 많이 싸우게 되는데요 이걸 대화로 풀려고 해도 그 순간에는 그런 생각을 못 하게 되고 또 참자니 참아 봤는데 집에 가서 잠을 거의 못 잤어요 너무 억울해 가지고요 그래서 많이 터트리고 그런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1551회 앞으로 계속 농사를 지을까요? 20.06.2019 13:13
올해 농산물 가격이 너무 큰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건비는 비싸고, 원자재 값도 상승하고, 앞으로 농업 전망이 어떻게 될지 하도 답답해서 질문하려고 오늘 일 하다가 바로 왔습니다.
제1550회 직장 발령으로 인한 스트레스(feat: 낯선 업무와 분위기) 19.06.2019 11:14
저는 1년 전 직장을 휴직했습니다 당시 저의 상황은 25년 동안 다녔던 직장과 전혀 분위기도 다르고 업무도 다른 곳으로 발령이 나면서 새로운 업무와 새로운 분위기에 대한 스트레스와 그리고 직장 상사들의 막말로 인한 스트레스로 변이형 협심증이라는 심장병에 걸렸었고요 그리고 휴직 직전에 3개월 동안 지속적인 야근으로 병이 심해져서 휴직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 년이 지나서 지금 복직을 하려고 하니 휴직하기 전과...
What Is Religion and What Is Spirituality? Ven. Pomnyun's Dharma Q&A 17.06.2019 4:29
Ven. Pomnyun's Answer to " What Is Religion and What Is Spirituality?"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Northwest Library, Columbus, Ohio (Sep 13, 2018) Hello, I'll take it in a little different direction. According to you, what is religion and what is spirituality, and how [do] they go hand in hand?
제1548회 제가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16.06.2019 9:30
제 고민은요 과연 제가 결혼을 할 수 있을까? 장가를 갈수 있을까? 입니다
제1547회 동생한테 미안해요 13.06.2019 3:02
"제가 열여덟 살, 고3 때 제 어린 동생을 좀 학대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동생이 미워서라기보다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그만 엉뚱한 곳에서 터져서 지금도 그게 제 마음속에 상처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가슴이 아픕니다"
제1546회 교회도 가고 절에도 가도 될까요? 12.06.2019 7:13
최근에 어머님이 며칠 전에 돌아가셨거든요 불교신자였었던 어머니께서 임종하기 얼마 전에 기독교로 개종을 하셨어요 굉장히 원해서 어머님이 그냥 허락을 하시고 기독교식으로 장례를 치렀는데 그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시면서 지금 한 번도 교회는 안 나오셨지만 영접을 하셨기 때문에 지금 천국에 계시다 그런데 그 천국에 계신 어머님을 만나려면 너희들도 하나님을 믿어야 된다 평소 같으면 무슨 그런 속 좁은 신이 다 계시나...
What Suggestions Do You Have for Promoting and Keeping Peace? Ven. Pomnyun's Dharma Q&A 11.06.2019 6:21
Ven. Pomnyun's Answer to " What Suggestions Do You Have for Promoting and Keeping Peac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Northwest Library, Columbus, Ohio (Sep 13, 2018) Q. We seem to be surrounded more and more by negativity and judgement and things like that in the world. What suggestions do you have for promoting and keeping peace? Q. Peace, love and harmony. What [does] that mean to yo...
제1544회 중년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09.06.2019 10:36
제가 지금 중년인데요 남한테 민폐만 안 끼치는 한도 내에서는 저는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고 생각을 해서 제가 하고 싶은 거를 하고 살았었거든요 근데 법륜스님께서 노년의 삶에 대해서 준비하는 강연을 보고 너무 제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살다 보니 욕심을 버리고 너무 욕심내지 말고 그렇게 중년의 삶을 사는데 마음대로 하는 것도 좋지만 꼭 이때 제가 놓치지 말아야 되는 거 혹은 준비해야 되는 거 뭐 이런 것들이 혹시...
제1543회 꿈꾸는 자아상, 그리고 현실 07.06.2019 6:16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이랬으면 좋겠다는 이상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저의 모습은 이상향과 거리가 좀 멉니다. 그래서 이 괴리감이 있을때마다 너무 괴로워가지고 스님께 여쭤보러 왔습니다.
제1542회 장애를 가진 자녀에 대한 엄마의 역할(feat, 긍정적 마음가짐) 05.06.2019 9:26
8살 아이가 불안장애가 있어 치료 중이며 지금은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저의 불안감이 높습니다. 노력하지만 제 생각에 빠져 마음이 불 아해입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절하고 아이들을 보살펴야 할까요
Is Reading Books While Travelling Good or Bad? Ven. Pomnyun's Dharma Q&A 03.06.2019 5:40
Ven. Pomnyun's Answer to " Is Reading Books While Travelling Good or Bad?"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Northwest Library, Columbus, Ohio (Sep 13, 2018) My question is kind of personal. I like to read. and for me being in the story is better than life. So is it good or bad? I know that it's kind of avoiding. Especially when I travel, I read. So I'm kind of avoiding travel by reading. And...
제1540회 상황에 따른 차별 02.06.2019 12:48
제가 현재 직장에서 7년 동안 일을 해왔습니다 제 직장은 체력을 중요시하는 직장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선발될 때도 체력을 봤고 그리고 꾸준히 체력 관리해야 되고 1년에 한 번씩은 체력 테스트를 합격해야 하는 그런 직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별로 이 상황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고 직장생활을 해 왔는데 저번 주에 선배님들이랑 교육을 받으면서 선배님들께서 의문을 저에게 주셨는데 아직도 제 머릿속에서는 그 질문이 떠나...
제1539회 아내가 돈 욕심이 많습니다 29.05.2019 20:32
젊었을 때 고시공부를 10개월 정도 하다가 돈 문제로 그만두고 공기업을 들어가게 됐습니다 아내가 너무 예쁘고 좋고 또 착해 보이고 그래서 제가 쫓아다니면서 결혼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은 아내가 가슴에 암이 생겨 가지고 2기였고 수술을 하고 1년 정도 지난 상태입니다 그런데 제 아내는 돈 욕심이 너무 많습니다
What Are Your Thoughts on Moving Forward in One's Life? Ven. Pomnyun's Dharma Q&A 27.05.2019 3:35
Ven. Pomnyun's Answer to " What Are Your Thoughts on Moving Forward in One's Lif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Northwest Library, Columbus, Ohio (Sep 13, 2018) Hi! Speaking of looking at the future and making choices and decisions, I felt like there was a time in my life where opportunities would fall before me. It was just 'pick the next one that came and go with that' and it felt li...
제1537회 분열된 우리가족,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나요? 26.05.2019 14:13
깨장을 가서 제가 욕심과 집착이 엄청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은 아침마다 어리석었던 저의 지난날에 대해 참회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편에 대해 원망하고 미워하고 화났던 것들이 가끔 훅하고 올라올 때가 있긴 하지만 어찌 보면 지금의 제가 혼자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남편이 잘 다져 주었던 거 갔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 사람도 강했던 저와 사느라 고생했겠단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리고 지금은 제가 조금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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