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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orean - SBS 한국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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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pendent news and stories from SBS Audio, connecting you to life in Australia and Korean-speaking Australians. - 독립적이고 공정한 한국어 뉴스와 정보를 통해 여러분을 호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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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říj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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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zody

호주 기준금리 3.85%로 인상… 2년여 만에 다시 오른 금리 03.02.2026

호주 중앙은행이 높은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2년여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60만 달러 주택담보대출을 보유한 가구의 월 상환액이 약 90달러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복지서비스 알아가기: 이제 JP 공증도 온라인으로?…‘디지털 법정선언서’ 알아보기 03.02.2026

별도의 증인 없이도 법적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디지털 공증 제도가 정확히 무엇인지 또 실제로 어떻게 이용하면 되는지 카스(CASS) 다문화개발팀 한인정착서비스 담당자 애니 지 씨와 함께 알아봅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할인 행사 ‘총정리’ 03.02.2026

박싱데이, 엔드 오브 파이낸셜 이어… 호주에서 저렴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전통적인 할인 행사들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1년 내내 보다 다양한 할인 행사들이 호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2월 3일 화요일 02.02.2026

2026년 2월 3일 화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 선진국 중 자녀 중고등학교 보내기 ‘가장 돈 많이 드는 나라’… 이유는? 02.02.2026

호주 가정이 자녀를 중고등학교에 보내는 데 드는 비용은 약 4,967달러로 이는 OECD 평균의 4배에 달합니다. 하지만 이는 공립학교에 다니는 학생까지 포함된 평균입니다.

2026년 2월 2일 월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02.02.2026

2026년 2월 2일 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호주 뉴스: 2월 2일 월요일 02.02.2026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친절한 경제: 금·은 가격급등, 지금 투자해도 괜찮을까? 02.02.2026

오늘 친절한 경제에서는 왜 요즘 금과 은 같은 안전자산으로 돈이 몰리고 있는지, 또 금과 은 투자는 어떻게 다르고,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짚어 봅니다.

메트로 개통 연기된 서부 시드니 국제공항, 무료 공항버스 운행 발표 02.02.2026

올해 말 문을 여는 서부 시드니 국제 공항에 무료 대중교통 버스가 운영됩니다. 지난 12월, 공항과 세인트 메리스를 연결하는 메트로 노선의 개통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공항 접근성을 보완하기 위한 임시 대책으로 발표됐습니다.

익스플레이너: 의료 시스템 가장 좋은 나라 ‘1위 한국, 2위 호주’ 이유는? 02.02.2026

한국과 호주가 의료 시스템 부문에서 1, 2 위를 차지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2월 2일 월요일 02.02.2026

2026년 2월 2일 월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2살 알카라스, 2026 호주오픈 우승… ‘최연소 그랜드슬램’ 달성 01.02.2026

22살의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2026 호주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 우승하며 역대 최연소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컬처인: 찜질방·빙수·선배·아줌마가 이제 공식 영어 단어라고?! 01.02.2026

옥스퍼드 영어사전이 2026년 업데이트에 한국 문화에서 온 단어 아줌마, 빙수, 찜질방, 선배 등 8개를 새롭게 등재했습니다. 한류가 영어라는 언어 안에 기록되기 시작한 흐름을 짚어봅니다.

Bonus Practice: #101 Having a laugh (Med) - SBS Learn English 에피소드 101 보너스 연습: 한바탕 웃음 터뜨리기 (중급) 01.02.2026

Practise speaking the dialogue from episode #101 Having a laugh (Med) - 지난주 에피소드 101: 한바탕 웃음 터뜨리기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위한 보너스 연습 대화입니다.

오디오 책갈피: '김지영' 이후의 여성 서사, 조남주 '우리가 쓴 것' 31.01.2026

'우리가 쓴 것'은 여든 살 노인부터 열세 살 여자아이까지, 다양한 세대 여성들의 삶을 나란히 펼쳐 보이며 '82년 생 김지영' 이후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씨네챗: 도피 아닌 선택, 홀로서기의 시작... '한국이 싫어서' 31.01.2026

한국을 떠나 낯선 세계로 향한 계나(고아성 배우)의 선택을 통해, 행복과 삶의 방향을 스스로 묻고 만들어가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그려냅니다.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30.01.2026

2026년 1월 30일 금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호주 뉴스: 1월 30일 금요일 30.01.2026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스포츠 캐치업: 브리즈번 소프트볼 컵부터 펜싱 오상욱 2관왕까지 30.01.2026

브리즈번에서 열리고 있는 소프트볼 오스트레일리아 컵부터, 그리고 ‘펜싱 몬스터’ 오상욱 선수의 2관왕 활약까지 한 주간의 뜨거운 스포츠 소식들 정리합니다.

익스플레이너: 시드니 ‘메트로’, 멜번 ‘코트’… 도시별 검색 급증한 부동산 키워드는? 30.01.2026

호주 대도시별로 지난 1년간 검색이 급증한 부동산 광고 키워드를 통해 향후 몇 년간 호주 부동산 시장을 이끌 중요한 추세를 예측합니다.

섭씨 50도 육박…호주, 전 세계 가장 더운 지역 상위 15곳 기록 30.01.2026

호주 전역을 뒤덮은 ‘히트 돔’ 현상으로 내륙 곳곳에서 섭씨 50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며, 목요일(29일) 오전 8시까지 24시간 동안 호주가 전 세계에서 가장 더운 상위 15곳을 모두 차지했습니다.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30.01.2026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백신도 치료제도 없다.”… 치명률 최대 75% ‘니파 바이러스’, 공항 검역 강화 29.01.2026

니파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이나 승인된 치료법이 아직 없어서, 전문가들은 이 바이러스가 국경을 넘어 확산할 때 “매우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2026년 1월 29일 목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9.01.2026

2026년 1월 29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호주 뉴스: 1월 29일 목요일 29.01.2026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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